유부녀야설

장모의 친구들.......... - 7부 이영아결혼

오미옥 0 668 2017.08.13 01:44

장모의 친구들..........7부

나와 장모는 재빨리 옷을 입고 장모는 문을 열고 나는 쇼파에 앉아 술을 마시는 척 하였다.
그런데 들어온 사람은 뜻밖에도 장모의 친구 최향숙 이었다.
장모가 그녀를 반갑게 맞이한다.
그녀는 거실로 들어서면서 나를 발견한다.
나도 일어 서서 그녀에게 인사를 하였다.

장모 ▶ 어머......향숙이 오랜만이네.......어서 와........

향숙 ▶ 그래 현정아.....오랜만이지......잘 있었어.............

나 ▶ 누님 어서오세요............

향숙 ▶ 어머......윤서방도 오늘은 집이 있었네..........

장모 ▶ 윤서방......내 친구 향숙이......저번에 봐서 알지...........

나 ▶ 그럼요........향숙이 누님을 알고 있죠........

향숙 ▶ 호호호......윤서방이 누님이라 부르니 듣기 싫지는 않네.............

나 ▶ 지난번에 누님이라고 부르기로 했잖아요.........

향숙 ▶ 맞아 그랬었지........

나 ▶ 앉으세요.........술 한잔 하실래요.........

그녀는 내 옆으로 와서 앉는다.

향숙 ▶ 아니......대낮부터 왠 술을 ..............

장모 ▶ 그냥......날씨도 덥고 해서...........

향숙 ▶ 그런게 아닌것 같은데.......분위기가 이상한데..............

장모 ▶ 어머......얘는 별 소리를 다 한다.

장모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테이블 위의 술병을 치우고 냉장고에서 새로 몇병을 꺼내어 온다.

나 ▶ 누님 한잔 하세요.........

향숙 ▶ 고마워..........윤서방.........

나 ▶ 누님도 윤서방이라 부르지 말고 .....그냥 동생이라고 불러요......그게 좋잖아요........

향숙 ▶ 그럼 동생이라고 부를께............그런데....두 사람 내가 오기 전에 뭐하고 있었어.......

장모 ▶ 뭐하기는 술 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고 있었지..........

향숙 ▶ 혹시 두 사람 ......연애하고 있었던것 아니야...........

장모 ▶ 어머머.....얘는 별소리를 다 하고있네.........

향숙 ▶ 호호호.....놀라는것 보니 사실인 모양이네..............

나 ▶ 하하하.......누님은 눈치가 빠르군요........그래요....장모하고 섹스를 하고 있었지........

향숙 ▶ 어머머.....정말이야.....나는 농담으로 한 말이었는데...........

나 ▶ 누님은 나 하고 장모 관계를 다 알고 있죠...........

향숙 ▶ 동생 장모에게서 들어서 알고 있어.............

나 ▶ 그럼 누님은 사위하고 장모 하고 섹스를 하는게 어떻다고 생각해요.........

향숙이는 맥주를 한잔 마시고는 나를 바라보며 입을 연다.

향숙 ▶ 사실...사위하고 장모는 섹스를 안돼지.....그럴수는 없는일이야........
그러나 장모도 여자인데 혼자 사는 장모를 위해서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

나 ▶ 누님이 그렇게 이해를 해주니 고맙군요........

향숙 ▶ 여자도 나아가 들면 많이 외로운 법이야.......장모에게 잘 해주게..........

나 ▶ 누님도 혼자 살면서 지금은 사위하고 같이 산다고 하던데..........

향숙 ▶ 나도 현정이 처럼 딸과 사위하고 같이 살고 있지..........

나 ▶ 그럼 누님도 사위하고 섹스를 하세요...............

향숙 ▶ 아니.....나는 사위하고 그러지를 못해.................

나 ▶ 왜요........혼자 살면 사위하고 섹스를 해도 된다면서.....누님도 사위하고 섹스를 하지 그래요........

향숙 ▶ 나는 용기가 없어서 못해.............

나 ▶ 그럼 기회가 있다면 사위하고 할 수도 있는 것이네...............

향숙 ▶ 호호호.....글쎄 기회가 있다면 할 수도 있겠지...............

나 ▶ 그럼 내가 사위를 만나서 이야기 한번 해 볼까............

향숙 ▶ 그건 안돼.............

나 ▶ 왜 안돼.............

향숙 ▶ 내 딸에게 미안해서 안돼...........

나 ▶ 누님...... 우리는 내 아내가 보는 앞에서 장모하고 섹스를 하고 또 장모가 보는 앞에서 아내하고
섹스를 하며 한집에서 살고 있어..........

향숙 ▶ 어머머 ......연희가 보는 앞에서 장모하고 섹스를 한단 말이야.........

나 ▶ 장모와 나는 아내의 허락을 받고 장모하고 섹스를 즐기지.......

향숙 ▶ (장모를 쳐다보며) 현정이는 너는 좋겠구나.....딸이 모든것을 허락 해주니.........

장모 ▶ 우리는 셋이서 같이 섹스를 즐길때도 있어.............

향숙 ▶ 어머나.......세상에 그게 정말이니........대단하다.........

나 ▶ 그래...누님 나는 아내와 장모와 셋이서 섹스를 하면서 두 여자를 동시에 만족을 시켜 주지.........

내가 셋이서 섹스를 하며 두 여자를 동시에 만족을 시켜 준다고 하니 그녀의 눈빛이 반짝 거린다.

장모 ▶ 향숙이 너도 사위를 한번 유혹 해봐...........

향숙 ▶ 싫어.......

나 ▶ 한번 유혹을 해보지 그래..............

향숙 ▶ 사실은 우리 사위는 다 좋은데 .......사정을 너무 빨리 하는 모양이야..........

나 ▶ 누님이 어떻게 알아..............

향숙 ▶ 어떤때 둘이 섹스를 하는것을 몰래 볼때가 있지......그런데 사위가 너무 일찍 사정을 하는것 같아..
내 딸이 내색은 하지 않지만 그것이 불만인 모양이야.............그런데 어찌 내가 사위하고 하자고 하겠나......

나 ▶ 그래도 누님은 자위를 할때는 사위 물건을 생각 한다면서..........

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슬쩍 향숙이 무릎위로 손을 얹었다.
치마 밖으로 드러난 그녀의 무릎이 부드러우면서 시원한 느낌을 주고 있다.
장모가 힐끔 나의 행동을 바라보고 있다.
그녀의 무릎을 만지며 장모에게 웃어주자 장모도 나를 보며 웃음을 보낸다.
우리의 웃음속에는 무언의 대화가 오고 가는것을 향숙이 그녀는 눈치를 챌수가 없었다.
향숙 ▶ 동생이 그것을 어떻게 알어..........

장모 ▶ 내가 다 이야기 했어..............

향숙 ▶ 어머.....얘는 부끄럽게 왜 그런 이야기를 하니..............

나 ▶ 사위 물건을 생각 하며 자위하면 기분좋아.............

향숙 ▶ 내 주변에 남자라고는 사위 밖에 없으니 사위 물건을 생각 하며 자위를 해.........

나 ▶ 사위 물건 커.......

향숙 ▶ 사위가 딸하고 섹스할때 봤는데......보통 남자들 만해...........

나 ▶ 누님은 자위를 자주 해...........

향숙 ▶ 이런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3일에 한번씩 해...........

나 ▶ 자위 할때 다른 남자 생각은 안해..........

향숙 ▶ 사위 말고 또 한사람 생각 하는 하는 사람있어.......

나 ▶ 누군데.........궁금하네........

향숙 ▶ 호호호......그건 비밀이야.......

나 ▶ 그럼 앞으로 자위 할때 내 생각 하면서 한번 해봐.....기분 더 좋을거야.......

향숙 ▶ 어머.....동생.... 그런 농담도 할줄 알아.......앞으로 동생 생각 한번 해볼께.........

나 ▶ 우리 건배 해요.......

그녀와 나는 건배를 하며 술을 마셨다.
장모는 앞에 앉아 우리 둘이의 대화를 들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그러면서 나의 행동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나의 손은 계속 향숙이 그녀의 무릎을 만지며 조금씩 위로 올라가고 있었다.

나 ▶ 그럼 누님.....자위 할때 장모가 선물해준 기구를 가지고 해.........

향숙 ▶ 현정이에게 그것을 받고는 주로 그것으로 해...........

나 ▶ 자위기구 없을때는 어떻게 했는데...........

향숙 ▶ 아이....부끄럽게 왜 자꾸 그런걸 물어 봐..........

나 ▶ 그럼.......기구로 자위할때 기구 말고 직접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어.........

향숙 ▶ 물론 기구 보다 직접 하면 더 좋지.....하지만 나는 남자가 없잖아..........

나 ▶ 남자가 있으면 직접 해 볼거야........

향숙 ▶ 그건...좀 생각 해봐야 되겠지........

나 ▶ 내가 한번 해 줄까..........

향숙 ▶ 어머.....동생 무슨 그런말을 해......더구나 장모 앞에서........

장모 ▶ 향숙아...우리 사위 잘 한다.......생각 있으면 한번 해.......

향숙 ▶ 어머.....너 까지 왜 그러니........창피하게.......

장모 ▶ 호호호......괜찮아......한번 하라니까.......

향숙 ▶ 너....자꾸 그러면 나 갈거야..........

장모 ▶ 알았어......그냥 이야기나 해......나는 술이나 더 사올게........

장모는 술을 사러간다고 하고서는 밖으로 나가 버린다.
아마도 나에게 향숙이와 섹스를 할 기회를 주려고 자리를 피해 주는것 같았다.
역시 장모는 센스가 있는 여자다.
나는 이 좋은기회를 놓칠수는 없었다.
순영이와의 관계를 끊으려면 그녀를 대신할 여자가 있어야 한다.
순영이를 대신할 여자가 바로 지금 내 옆에 앉아 있다.

나는 조금전에 장모와의 정사에서 사정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고환속에 가득차있는 정액을
방출 하여야만 한다.
지금 이 여자를 내 정액 받이로 이용을 하여야 한다.
이 여자의 몸속 가득 내 정액을 뿌려 넣고 싶었다.
이 여자에게도 오르가즘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다.

그녀의 무릎을 만지던 나의 손은 급기야 그녀의 치마 속으로 들어가 허벅지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녀는 약간이 거부 반응을 보이며 내숭을 떨고 있다.
지금까지의 나와 대화 내용을 보면 그녀는 이미 밑이 축축하게 젖어 있을것이다.
어느 여자가 오랫동안 그런 성적인 대화를 했는데.....마음이 흔들리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자 꿈틀 거리며 움직이던 나의 페니스가 힘을 주면서 고개를 들고 일어서고 있었다.
다시 나의 손은 그녀의 사타구니 깊숙히 찔러 넣었다.
팬티 끝자락이 내 손끝에 와 닿는다.
그녀가 힘을 주어 나의 손을 뿌리치며 거부의 의사를 표시 한다.

향숙 ▶ 어머.....동생 왜이래......이러지마....이러는것 싫어.........

나 ▶ 누님 자위 하는것 보다 더 좋게 해 줄께........

향숙 ▶ 그래도.....동생 하고는 싫어.........

나 ▶ 왜......내가 마음에 안 들어.............

향숙 ▶ 동생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러는게 아니고............

나 ▶ 그럼 왜 그러는 건데...........

향숙 ▶ 친구 사위와 정을 통한다는게.........

나 ▶ 하하하.......친구 사위라서 안된다니......그럼 내가 누님 사위라고 생각 해...........

향숙 ▶ 그래도 마음이 썩 내키지가 않아.............

나 ▶ 그럼.....누님 거기 한번만 만져 보자......많이 젖어있지.....

향숙 ▶ 그래....지금 많이 젖어 있어.......그러니 안돼......

나 ▶ 왜 안돼......그냥 한번 만져만 보는건데.........

향숙 ▶ 지금 동생이 내 거기를 만지면 내가 하고 싶어 질거야......그러니 안돼........

나는 그녀가 일부러 거절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 그럼.....내 친구 하나 소개 시켜 줄까..........

향숙 ▶ 그래 차라리 동생 친구 한명 소개 시켜 줘......그러면 내가 부담없이 할것 같아.......

나 ▶ 그럼.....나하고 한번 해 보고 재미가 없으면 그때 친구 소개 줄께.........

향숙 ▶ 동생하고는 싫다고 했잖아.........나 그만 가야겠다......

그녀가 일어서려고 하자 나는 다시 그녀를 잡아 쇼파에 않히고 그녀를 바라 보았다.

향숙 ▶ 동생 이러지마......이러면 나 화낼거야...........

나 ▶ 좋아.......그러면 내가 강제로 하자고 하지 않을게......그대신 내 물건을 한번만 보고 가.......

향숙 ▶ 싫어.....할것도 아닌데....보면 뭘해........

나 ▶ 하하하......누님도 참.....어린애 처럼 앙탈 그만 부리고...한번만 보고가..........

나는 그녀의 앞에 일어서서 바지를 내리기 시작 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눈을 돌리지 않고 나의 행동을 똑바로 보고 있었다.

----- 7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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