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처제와의 불륜 - 4부 캘빈클라인롱패딩

배종성 0 542 2017.08.24 01:01

처제와의 불륜 4장




수진이와 나는 창문을 열어 놓고 시원스럽게 새로 개통된 양수대교를 지나후


양수교를 지나 우측으로 꺾었다.


우리가 자주가는 언덕위의 하얀집에 가서 헤즐넛의 향기를 음미하기가 무섭게


안쪽으로 달려갔다. 성 같이 생긴 발렌타인 호텔로...


공주가 사는 성같이 생긴 호텔에 파킹을 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수진아! 이리와!"


난 그녀를 안으며 그녀의 조개에 나의 심볼을 부벼대고 있었다.


차에서 카섹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녀의 요염한 모습을


보는 순간 나의 심볼을 바지를 뚫고서 하늘을 찌르는듯 했다.


그녀의 아랫입술을 잘근 잘근 깨물어 주자 그녀는 


"음~~~~~흐윽~~~~~~"


가벼운 신음 소리를 내었다. 난 그녀의 브라우스를 벗기며


그녀에게 나의 옷을 벗겨주기를 요구했다.


그녀는 나의 와이셔츠와 나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마져 내렸다.


난 서둘지 않고 그녀의 치마를 벗기자 그녀는 브래지어와 팬티를


걸친 아름답고 섹시한 모습으로....


난 그녀의 마지막 남은 외곽의 성을 허물어 버리고


태초의 그 모습으로 울창한 계곡속에 나의 혀를 집어 넣었다.


"쪼옥~~~흡~~~~~흡~~~ ~~~~"


그녀의 계곡속에 나의 혀가 유린을 하자


"흐윽~~~~~~아~~~~아~~ ~~아~~~~~"


그녀는 거꾸로 나의 심볼을 잡더니 빨기 시작했다.


우린 69자세가 되어 서로를 탐닉하기 시작했다.


"오빠! 사랑해~~~~~쪼옥~~~~흡~ ~~~흡~~~~~~~"


"흡~~~~아~~~~~~아~~~~좋 니?"


"응! 오빠 나 오빠 사랑해~~~~너무 좋아...깊이 빨아줘"


난 그녀의 계곡에서 나와 산등성이를 향해 달려갔다.


그 산의아래로 내려와서 그녀의 발가락을 입에 넣고 잘근잘근


깨물며 입술로 깨물어 나갔다.


그녀의 성감대는 계곡과 발 그리고 목덜미에 주로 집중이 되어있었다.


"조옥~~~~~흡~~~~~~"


그녀의 발가락을 빨아주자 그녀는 참지 못하고 몸을 비틀면서


"흐윽~~~~흑~~~~~~아!!! 아~~~~~~~~"


난 그녀의 발가락을 빨면서 그녀의 클리토스를 손가락으로 분지르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의 심볼을 어루만지며 그녀의 입술은 나의 두개의 커다란 공을 강하게 


흡입했다. 


"흡~~~~~~~~쪼오옥~~~~흡~ ~~~~~"


"아!!!아 수진아 너무 아파 살살 빨아......"


"응! 미안해...쪼옥~~~~~~쪼오옥 ~~~~~~~~~~~~~~~~~"


난 너무 흥분되어 그녀의 계곡속에 나의 혀를 쉴사이 없이 집어넣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의 계곡속에 나의 병사를 돌진 시켰다.


"퍽~~~~퍽~~~~퍽~~~~~퍽퍽퍽 퍽......"


"아흑~~~~~아~~~~~아~~~~~~~~ 아 미쵸~~~~더 세게"


그녀는 나의 허리를 안으며 같이 리듬에 맞춰 파도를 타기 시작했다.


"흡~~~~~쪼오옥...........아~ ~~~~~~"


그녀와 나의 신음소리는 온방안에 울려 퍼졌다.


그녀의 두다리를 나의 어깨어 걸치어 그녀가 느낄수 있도록


깊숙이 나의 심볼을 너어주었다...


"퍽퍽~~~~~~퍽~~~~~~~"


자세를 바꾸어 그녀의 한발을 어깨에 걸치고 옆으로 누워서 그녀의


계곡을 유린하고, 그녀를 뒤로 돌려서 그녀의 허리를 잡고


"퍽~~~~~퍽~~~~"


"아~~~~~아~~~~~~너무좋아...사 랑해!"


그녀의 입에서는 쉴사이 없이 교성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난 그녀에게 총18가지의 체위중 그녀가 가장 편하하게 할수 잇는 10가지


체위를 구사하여 그녀와 나는 온몸에 땀이 범벅이 되도록 


몰입해 들어갔다.


"아~~아~~~"


"퍽~~~~~퍽~~~~~퍽~~~~뿌직~~~~~ 뿌직~~~~~"


그녀가 나의 위로 올라와서 그녀의 최후의 비밀 무기인 풍차돌리기를


시범 보이면서 나의 절정은 치솟아 가고 있었다.


"퍽...퍽~~~~~~퍽~~~~~퍽~~~~~~~" 


"으~~~~~안에도 해도되지.."


"응! 해도 돼.......알았어"


"윽~~~~~찌이익~~~~~~~찌이익~~~~~ ~~"


난 그녀의 얼굴에 키스세레를 퍼부으면서 그녀의 젖은 땀을 닦아주었다.


"수진아! 우리 샤워하자"


난 그녀를 안고서 샤워부스로 다가가 그녀의 온몸 구석구석에


비누칠을 해주자 그녀 역시 나의 온몸에 비누칠을 해주었다.


비누칠한 몸으로 우리는 서로 몸을 부벼대며 키쓰를 하고 서로의 


몸을 탐닉했다.물로 몸을 씻고 나자 나의 심볼을 다시 재 충전이


되었다.


난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은 후 그녀의 계곡속에 나의


심볼을 넣어서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퍽퍽~~~~~~퍽~~~~~~~~~~~"


"아흑~~~~또 해!!! 아~~~~~~~~~아~~~~~~"


"퍽퍽퍽~~~~~~~~~~~~~~~~"


그녀와 나는 다시금 섹스에 몰입하여 한차례의 사정을 하고 난후


알몸으로 그녀를 안고서 잠이 들었다.


새벽에 잠이 깨어서 두차례에 걸쳐서 섹스를 더 한 후


아침에 그녀를 회사에 데려다 주었다.


- FOR YOU_






제5장은 곧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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