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처제와의 불륜 - 3부 한국선재주식

차재수 0 595 2017.08.24 01:01

처제와의 불륜 3장




수진이와 나는 서울로 올라온 후 날마다 만났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저녁 늦게까지 배드민턴을 치기도 했고, 연극,영화를 보면서 서로의 사랑을 키워


가고 있었다. 그녀와 나는 서로 만날때 마다 차안에서 하는것을 주로 즐겼엇다.


지금도 많이 있지만 뚝섬 고수부지에 아베크 족이 많다.


비가 많이 오는 여름 장마철에 그녀와 나는 뚝섬 고수부지에 차를 하고


라디오 볼륨을 높였다. 이보느이 볼륨을 높여요에서 쥬스 뉴톤의 


"Angel of the morning"가 감미롭게 흘러 나오고 있었다. 감미로운 음악을 듣는 순간


그녀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다.


난 그녀의 입술을 가볍게 빨았다. 그녀는 나의 가슴을 안으면서 한 손으로는


나의 심볼에 손을 가져다 대고 주무르고 있었다. 나의 심볼은 터질듯이 바지 앞섬을


찌르고 심장의 박동수는 무한대로 치솟고 잇었다.


"쪼오옥~~~~쯥....쪼~ ~~오~~~옥~~"


우리는 서로 미친듯이 서로의 입술을 탐하기 시작했다. 난 그녀의 아랫입술을 잘근 


잘근 깨물으면서 나의 혀는 그녀의 코와 눈을 핥아가기 시작했다.


그녀의 나즈막한 신음 소리가 나의 이성을 자극했다.


"음~음~헉~~~~~~그만해 ....넘 감지러 워~~~~~~~~허 억~~~~~"


난 그녀의 입술 사이로 나의 혀를 너어서 그녀의 혀를 깊이 흡입하고 있었다.


"흡~~흡~~~쪼오옥~~~~~~ ~~~~~~"


그녀는 나의 와이셔츠를 겉어 올리며 나의 가슴을 쓰다듬고 나의 바지 사이로 손을


집어 넣었다. 난 그녀의 손이 들어오기 좋게 내 바지의 허리띠를 풀렀다.


그녀는 나의 심볼을 가지고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손을 위 아래로 움직여서 


나의 흥분이 배가 되도록 하고 있었다.


그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겠는지 나의 바지를 내리더니 입에 가득 머금었다.


"쪼오옥~~~흡...흡....흡 ....."


나의 심볼의 끝은 그녀의 목젓에 닿고 있었고 난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한 입에 베어물고 빨고 있었다.


"쯥...쯥..쪼오옥.." "하아악~~~~학~~~~"


그녀의 낮은 신음 소리를 들으며 나는 그녀의 스커트 사이로 손을 너어 그녀의


음부 주위를 자극하였다. 그녀가 어느정도 흥분을 한 듯 하자


난 그녀의 질에 손을 넣었다. 그녀의 질에서는 쉴 사이 없이 애액이 흐르고 있었다.


그녀는 체질적으로 애액이 많이 나온다. 우리는 69자세가 되어 서로를 탐하고 있


었다. 그녀는 나의 심볼을 계속 입에 머금으면서 신음 소리를 연신 토해내고 있었다.


"쯥.....하아악~~~~~~하아 악~~~~~"


나의 입술은 그녀의 수풀이 무성한 삼림에 묻혀서 나무를 하고 있었다.


그 나무는 너무도 울창하여 나의 시야를 가릴 지경이엇다. 난 그 숲의 경치를 더 


자세히 느끼고 파서 그녀의 스커트 지퍼를 내렸다.


주위를 둘러 보니 우리의 열기로 인하여 차에서 맊이 보이지 않는다.


한적한 곳에 차를 세웠기에 어느 누구도 우리가 차속에서 어떤 것을 하는지


보이지 않는다.


그녀의 스커트를 벗기는 순간 그녀도 나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까지 벗겨버렷다.


우리는 태초의 아담과 이브가 되어 서로를 탐닉하기 시작했다.


"수진아! 우리 넘 불편한데 뒤로 가자"


"응! 그래 뒤로 가자"


우리는 뒷 자리로 자리를 옮겨서 탐닉하기 시작했다.


알몸으로 서로를 안으면서 서로의 입술을 탐닉하기 시작했다.


혀와 혀로 교차되는 느낌을 공유한 뒤 그녀는 나의 혀를 깊숙히 빨아 들이며


쉴세없이 허리를 비꼬기 시작했다.


"허억~~~~~나 미칠거 같아......너어줘...빨리"


난 그녀를 내 심볼위에 앉힌 후 그녀의 성문을 향해 돌진해 나갔다.


누군가 그랬다....


"난 한놈만 팬다"라고 영화 대사에서 ....


"난 한년만 한다"


한 여자에게 정열적으로 쏟아 붙으면 다른 여자에게 쏟을 기력이 없다.


진정으로 쏟아부으면 마음과 몸을 바쳐서...


그녀는 나의 심볼 위에서 나의 머리를 잡으며 율동을 시작했다.


"허억~헉~쭉~~~쭉~~~~뻑~~~ ~뻑~~~~"


"뿌.......우........웅" 그녀의 질과 나의 심볼이 마찰을 하는 도중 방귀소리처럼


기묘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허어억~! 헉~~~~흡~~~~~쪼오옥~~~~~~" 


우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체 서로를 미친듯이 탐닉하기 시작했다.


"퍽~~~~퍽~~~~퍽~~~~"


"아~흑...아~~~~~ 아~~~~~~~"


그녀는 계속 교태를 지으며 나의 온몸을 혀로 닦고 있었다.


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서 그녀가 힘이 들지 않게 상하 운동을 계속 했다.


"자기야~~~~사랑해~~~~ 나 미칠거 같아~~~~~~아~~~~~~"


난 그녀의 계곡속에 수업싱 많은 적군을 심어 놓은 뒤에야 나의 돌격전을 


멈출 수 가 있었다.


"아~~~~윽~~~~찌~~~~이~~~~익 "


서로 가슴을 안고 난 사랑스런 그녀의 입술과 가슴에 열정적인 키쓰를 퍼부으며


후희를 하고 있었다.


"자기! 나 사랑해"


"응! 수진아 너만을 사랑할꺼야..우리 속 궁합도 너무 잘 맞는거 같다"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얼굴이 붉게 물들어있는 그녀를 보는 순간 한 없이 사랑 스러움을 다시 한번 


느꼇다.


난 그녀의 질속에 화장지를 꺼내서 조심스럽게 닦아주고 한강 시민 공원을


빠져나왔다.


우리는 못내 아쉬운듯 양수리로 핸들을 돌렸다.


"내일 몇시까지 출근해야 되니?"


"응! 나 낼은 8시까지 가야돼!"


"그래 그럼 6시에 일어나면 되겠다"


"응..지금 몇시야? 응..11시.."


"어머 벌써 두시간이 흐른거야?"


"와! 시간이 벌서 그렇게 되었네"


우리는 양수리로 달려가고 있었다. 그녀와 나의 사랑을 위해






~~ to be contin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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