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처제와의 불륜 - 1부 발렌타인먹튀

한송희 0 895 2017.08.24 01:01

처제와의 불륜 1장




3년전 어느날...


점심식사후 커피를 마시기 위해 회사사무실 근처 커피숖으로 향했다.


커피숖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는 순간, 건너편 자리에 여자3명이서 앉아


있었다. 그녀들중 유난히 한명이 눈에 띄었다.


훤칠한 키에 빼어난 미모....난 그만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이야기 도중 계속 그녀를 보는데 자꾸 그녀도 나를 보았다.


말을 걸을 생각이엇다. 그러나 사람들이 있어서 조금 쪽팔리기도 해서 그냥 커피숖


을 나왔다. 


그냥 가면 안될거 같아서 커피숖의 전화번호를 외워두었다.


사무실 들어가기 전에 전화를 했다.


"자유시간 커피숖입니다"


"아까 커피숖에 간 사람인데요..조끼입구 ...기억나세요"


"예 기억납니다. 뭐 두고 가셨어요?"


"아니요! 부탁좀 드리려고요"


"뭔데요?"


"공중전화 박스 옆에 있는 아가씨가 맘에 들어서요..가운데 있는 아가씨


전화 좀 바꿔주세요"


"하하~~~ 기다리세요"


잠시후


" 여보세요! 네 저 건너편에서 차마시던 사람인데요..조끼입구.." 


"아! 기억납니다."


"당신이 마음에 들어서 지금은 안되고 조금 있다가 저녁이라도 할까요?"


"친구랑 있는데요...물어보구요... ....저녁에 뵙지요"


"그러면 대학로에서 만나죠..사브리나 아세요?"


"알아요! "


"거기서 저녁8시에 만나요...나두 친구한명 데리고 갈께요"


그녀와 약속을 한 후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약속을 정했다.


대학로에서 그녀를 만났다.


그녀 이름은 한수진(가명)이었고 현재 대학3년 재학중이며, 집은 용산이라고 했다.


그녀의 친구는 이수빈(가명)으로 같은 과 친구였다.


우리 네명은 월미도 가서 회먹고 놀이기구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집에 갈때에는 각자의 차에 파트너를 태우고 친구에게 


잘 모셔다 드리라는 소리를 하고 우리는 차에 올라탔다.


"수진씨! 꽉 잡아요..날아 갈테니까"


"근데 이 차 날아요?"


"천사를 태우고 있으니까 날죠"


"안전벨트를 매세요"


안전 벨트를 매주면서 그녀의 향기가 내 코끝을 어지렵혔다.


그녀가 쓰는 향수는 겐죠의 상큼한 향이었다.


난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녀는 눈을 내리깔고 가만히 있었다.


"수진씨!나 뽀보하고 픈데 해도 되지?"


그녀는 조용히 말 안하고 있었다.


그녀도 나를 원하는 것을 느꼈다.


난 그녀의 얼굴을 잡고 키쓰를 시작했다. 그녀가 내 혀를 받아들이는데


능숙하게 하지 못해서 경험이 별루 없는 것을 느꼈다.


우리는 서로를 탐닉하며 강한 흡입력으로 탐닉했다


"흡~~흡~~쪼오옥....쪼오~~ ~~~옥~~~~"


"아~~~~~아~~~~~~~"


난 그녀의 가슴에 살짝 손을 올렸다. 그리고 그녀의 유방을 적절한


손의 힘을 가해서 애무하고 있었다. 적당하게 솟아오른 봉긋한 가슴...


난 그녀의 손을 잡아 내 심볼에 갔다가 데었다.


그러자 그녀는 흠찟 놀라며 손을 거두어 버린다.


난 서두르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녀의 하얀색 티를 위로 올리고 그녀의 유방을 유린하기 시작했다.


"쯥...쪼옥....."


"아~아~~아악"


그녀는 참기가 힘든지 나의 머릴를 꽉 껴앉았다.


난 그녀의 가슴을 빨면서 그녀의 허벅지를 지긋히 누르곤 하였다.


그럴때 마다 그녀는 나의 손을 치웠다.


어느정도 흥분이 된것을 눈치채자 마자 난 그녀의 바지속으로 과감하게


손을 집어 넣었다.


"싫어!! 그만해"


"그럼 저기로 가자! 널 사랑하니까 너랑 잠시라도 있고 싶어"


바로 옆에는 모텔간판이 휘황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


나는 무작정 모텔로 차를 몰고 갔다.


"수진씨! 내려요"


"오늘은 그냥 가죠"


종업원이 문을 열어주며 내리라고 하자..


그녀는 할 수 없이 내렸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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