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우리집 옆 여자 고등학교-화장 ... - 단편 예능pd성추행

김도용 0 647 2017.08.24 01:00

우리집 옆 여자 고등학교-화장실편...(단편) 


안녕하세여, 이번 예기는 재가 우리집 옆에 있는 여고 화장실에 몰래 잠입한 예기입니다. 잼있게 봐주세여~




그날도 난 전에 말했던 그 장소 (이전 글 참도 하세여~)에서 내 좆을 보여주며 노출을 즐기고 있었다. 거의 대부분의 고딩년들은 그냥 뛰어 도망가는 게 일반적이고, 가끔은 웃어주는 년도 있지만 난 이것만으론 성이 안 찼다. 나는 내꺼만 여고딩들한테 보여준다는게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이제 나도 그년들 꺼를 볼 권리가 있어~!!!"




이번의 나의 목표는 각 층마다 있는 화장실과 4층 맨 꼭대기에 있는 탈의실~! 하지만 둘다 여의치 않았다. 우선 수업중에 학교에 들어가려면 정문을 통과하는것은 불가능하다. 담을 넘으면 되지만 학교 건물 안으로 들어가려면 다른 문은 다 잠겨있고 오직 운동장쪽 정문만이 열려 있는 상황에서.. (아마 여기 년들이 하도 수업 안하고 땡땡이를 까서 그런가부다.. ) 낮에 들어가는 건 확률이 없었다. 그렇다고 밤에 아무도 없는데 들어가서 머햐랴.... 결국 난 굉장한 (!?!?) 계획을 짰다.




"우선 학교 건물까지 들어 갈 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저녁 야자 끝날때다. 그때는 가족들이 자기 딸들을 데리러 오기에 일단 야자만 끝나면 일반인도 별 제재없이 학교 건물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그렇다면 난 이때를 이용해서 학교에 숨어 들어가는 거다. 그리고 야자 끝나고 나오는 년들 화장실서 보지를 쫘~악 벌리는년들을 봐 주는 거다~!!!"




이 방법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난 집에 친구네 잠시 갔다 온다고 해놓고 그날 밤 9시 경에 집에서 나왔다. 그리고 야자가 끝나기를 기다렸다. 생각보다 많은 학부모들이 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지루한 시간...


드디어 야자가 끝났다! 난 부푼 마음을 가지고 학교 건물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처음 들어가는 여고 건물..!!! 벌써 냄새부터 달랐다. 머라 해야할까... 약간 덜익은 보지의 냄새라고 해야 할까...? 향긋한 그 냄새는 벌써부터 내 좆을 자극시키고 있었다. 난 들어가자마자 고3 교실쪽으로 갔는데 거기 복도에는 화장실이 하나 있었다. 내가 하도 빨리 들어갔는지 아직 년들은 가방싸고 잇었고 난 과감하게 바로 여자 화장실로 뛰어 들었다. 속으로는 혹시 거기 사람이 있으면 하도 급해서 뛰어들어 왔다고 미안하다고 할 참이었다.


근데...




아/무/도/ 없/었/다!!!




난 화장실 맨 처음 칸으로 들어갔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정신까지 몽롱했다. 드디어 년들이 와글대며 복도로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한둘이 아니라 여러명이 화장실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내 앞쪽 화장실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였다~!


"드뎌 첫 손님이 오시는군~!! 흐 흐~~"


난 머리를 숙여 화장실 아래 별려진 틈으로 반대편을 관찰했다. 신발이 보였다. 까만 여고생의 신발이... 그리고 쑤욱~ 하얀 엉덩이가 내려왔다.


"캬~~아~~~!!!"


난 여고생이라 믿기 힘들정도로 털이 북실북실한 보지가 보였다. 하도 털이 많아서 오줌발이 바로 나가지도 못하는 것이었다. 더럽게도 오줌은 엉덩이를 타고 뚝뚝 떨어졌다. 그년은 휴지로 엉덩이와 보지를 딱더니 일어나 나갔다.


그년이 나가고 바로 다음 년이 들어왔다. 이년은 털은 보통이었고 보지는 드럽게 생겼다. 보지를 잘 안 닦아서인지 보지를 벌릴때 화~악 찌린내가 났다. 보지안도 이상하게 허연 꼽이 껴 있어서 여고생 보지 같지 않았다.


그리고 다음년이 들어와 보지를 벌리고, 또 들어와 벌리고... 난 넘 행복했다. 이렇게 단 시간에 많은 여고딩의 보지를 바로 코 앞에서 보다니.. !!


하지만 여태껏 본 보지는 좆도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들어온 년....그년은 들어올때 다리가 별루여서 기대하지 않았다. 그 고딩년 역시 엉덩이는 하얗고 풍성했다.


그런데 그년의 보지는...


너무나....


아름다왔다. 털도 많지 않아서 보지가 잘 보였는데, 대음순이 양쪽으로 예쁘게 튀어나와 있었다. 무엇보다도 그 예쁜 구멍이 살짐으로 꼬옥~ 오무려져 있는데... 오줌을 누며 침을 줄 때마다 옴쭐~ 옴쭐~ 하는게 너무 귀여웠다. 게다가 마지막으로 힘을 주니까 보짓구멍에서 마치 콧물 같은 맑고 끈적이는 액체가 찌~익 하고 늘어지며 떨어졌는데 바로 내가 코앞에서 보고 있으니 미칠것만 같았다. 하마터면 난 손을 내어 만질뻔 하였다.




그년이 나가고 점점 화장실도 조용해지고 학교도 조용해 졌다. 난 한 30분정도 더 화장실에서 있다가 완전히 조용해 진 것을 알고 화장실서 나왔다. 아무도 없었다. 난 화장실 옆 교실로 들어갔다. 여고생의 시큼한 보짓냄새~~ 좆이 벌떡였다. 이마 아까 보지를 보면서 좆물이 질질 나왔던 터라 좆은 완전히 서지도 않았지만 벌써부터 질~질~ 좆물을 싸고 있었다. 난 탁자안을 뒤져서 년들이 놓고간 필통을 찾았다. 그리고 거기에 대고 내 좆을 비비기 시작했다. 아까 본 보지들을 상상하면서...


얼마 안되 좆물이 나왓다. 엄청난 양이었다. 평소의 거의 2배는 되어보였다. 난 내 좆물을 그 필통안에 쌌다. 필통속의 예쁜 볼펜과 샤프는 내 좆물로 범벅이 되었다. 난 넘 좋아서 몸이 부르르 떨렸다.




조심스레 교실을 나와 일층으로 가니 이미 정문은 잠겨 있었다. 난 복도에 있는 창문을 넘어서 밖으로 빠져 나왔다. 그리고 담을 넘어 학교를 나왔다. 집으로 가면서 상상했다. 내일 내 좆물이 범벅된 필통을 열고 놀랄 어떤 고딩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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