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반지하 - 1부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박한근 0 421 2017.08.24 01:00

반지하-(1) 


이 얘기는 내가 실제로 경험한 일이다.


한마지로 나는 변태다, 실제로 하는것보다 다른것 (!?!?)이 더 좋다. 그래서 난 여러가지 일을 해 봤다. 주로 노출과 관음을 즐지는 나는 그런 것에 관한 경험을 위주로 쓰겠다.






그날도 역시 나는 00동 다세대주책가를 배회하고 있었다.


거기는 내가 잘 가는 몇군데 명소(!?)가 있다. 한군데는 술집년들이 3명이서 사는 곳이고, 다른 한곳은 대학생같이 보이는 여자 둘이 사는 곳이다. 난 주로 학교 끝나고 집에 가기 전에 항상 그 집을 체크하고 간다. 두집 모두 다세대 주택 반지하에 있어서 몰래보기에 좋았다. 게다가 그 두집모두 창문이 건물 뒤로 나있어서 지나가는 사람을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그날은 먼저 술집년집에 갔다. 이런... 불이 꺼져있다. 빨리도 일 나갔네...ㅆ~


다음으로 여대생네로... 아! 불이 켜져 있다. 게다가 커텐도 약간 열려있다. 조심스레 다가가니 한명은 없고 한명만 집에 있는데 침대에 누워 책을 보고있다. 속옷차림으로...


한 10분 관찰했을까..? 이년은 계속 움직이지도 안고 책만 본다. 난 갑자기 재미난 생각이 들었다.


"그래 한번 해보자~!"


난 바지를 내렸다. 하지만 청바지라 넘 불편했다.


"이왕 하는거 화끈하게 해보자"


난 아에 바지를 다 벗었다. 벗는김에 웃도리도 다 벗었다.


일단 빨리 갈때를 대비해서 옷을 빨리 입을 수 있게 잘 정리 했다.


날이 약간 쌀쌀했다. 하지만 이정도는 견딜 수 있다. 이제 그 여대생집의 문틈에 내 자지를 내놓고 슬슬 문지르기 시작했다.


내 좃은 금새 터질듯이 부풀어 올라 있었다. 난 슬슬 좃대를 위 아래로 흔들어 댔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는데 아는데 안보는지 몰라서 안 보는지 아무 변화가 없는거다. 난 조금씩 신음을 냈다.


"으~~~음"


"아~~~하~~~흑~"


이런~ ㅆ~ 그년은 몰라서 안보는거다. 아니 난 그렇게 생각했다.


이제 좀 더 강력하게 나가야지...


난 천천히 살살 방충망을 열기 시작했다. 좀 뻑뻑했다. 그래도 조심스레 살살 여니 소리가 적게 났다.역시 그년은 계속 책만 보고 있었다. 이제 하나 남은 창문을 열 차례다.


살살 밀어봤다. 오~!! 새집이라 그런지 아무 소리도 없이 스르르~ 열린다.


"이거 땡 잡았네~~"


드디어 나의 좃과 그년사이에 아무런 방애물이 없어졌다.


창문이 낮아서 내가 서서는 그년한테 내 다리만 보여주게 된다. 난 재래식 화장실에서 똥싸는 자세를 하고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리고 슬슬 좃대를 비비댔다. 흘분은 되는데 발기는 잘 안되었다. ㅆ~


"이러면 안 되는데... 완전히 딱딱하게 선 좃을 보여주고 싶은데..."


계속 문지르는데 아까와는 달리 잘 서지 안았다.


대충 좃을 세워놓고 그년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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