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4부 산정호수여우재산장

이봉조 0 225 2017.08.16 02:23

점 ! 점 으로 생긴일 두번채 야그 .




점 때문에 생길인 두번채 는 마포 건물에 근무 할떼 에 ..........


퇴직하기 바로 직전 에 92 년 2 월 설날 를 기준으로 그만 둿는데 ...




아내가 퇴근한 토욜 오후 


및에는 다방이 있었는데 이 다방에 마담으로 일하다 관둔 마담언니가 어떤 


중 , 스님 비슷한 옷차림 을 한 남자와 날 찿아왔다 .




하는말이 , 다방을 관두고 나가서 이아저씨 를 만나서 결혼하고 종로에다 


절 를 한개 차렸는데 자기네 절에좀 나와 주라 ! 하는 거였다 .




그 남자가 도 를 딱 으시고 내려 오신 스님 이래나 뭐래나 !


하며 자랑을 입에 거품 물며 해대고 울 부부 가 자기네 절에 다녀 주라고 ...




난 절 절 를 좋아하지 않는다 . 근데 아내는 절에 다니고 있었었다 .


마을 의 절에 .




그 남자 와 마담 언니 에게 우리들 은 다른절 를 다닌다 , 글구 난 절 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지 로오롱 ~~~




아이 ! 이눔에 연놈들이 날 꽉붙잡고 절다니라고 환장하네 ...


스님같은 옷을 입은 이눔이 우리 점을 봐준다고 내 생일 를 좇나게 묻는기라 !




내 생일 를 갈켜 줬지 ! 아이 색끼가 !


내 마누라 생일 은 대지도 않햇는디 .... 이눔색끼가 내 마누라 를 들먹이면서 불행이 다가 온다는거라 !




옜날 점장이님 이 하신 말씀대로 전생에 뭐 어쩌구 젓쩌고 해서 저주 를 받아서 


남자들이 수도 없이 따르고 결국엔 돈주고 몸을 팔게 된다 !




빨리 액땜을 해야 한다 ! 액땜은 오로지 내 마누라 자신만히 할수 있다 .


다른사람이 대신 하지 몿한다 .


고로 빨리 내 마누라 를 자기 절로 보내 달라 . 하며 지 명함을 주고 갔다 .




밤에 마누라 한데 이야기 를 했더니 불안하다 ! 가 봐야 하지 않겠냐 ?


나도 불안한건 마찬가지다 ! 나중에 무슨일 생길 까 봐 !




그래서 몇일후 그 돌팔이 중한테 전화를 하고 마누라가 찿아갔다 !


요 돌팔이 중 은 키가 내마누라 보다 10 cm 나 작고 땅땅 해가지고 팔과 


허벅지 근육이 돌맹이 처럼 딴딴하다 .




옜날 땅딸이 이기동 님 같이 난장이 같이 생긴 돌팔이 중이 온몸의 근육이 


차돌맹이 처럼 굳어저 딴딴하고 바늘 하나 들어가지 않을 근육질에 




자지 는 커 가지고 깜둥이 처럼 쌧까만 자지가 꼭 말자지 를 연상케 한다 !


요눔이 내 마누라 한번 먹어볼 요량으로 내 마누라 혼자만 오라고 해서 마누라 혼자 찿아갔다 !




산속에 자기가 도를 딱는 암자가 있으니 글루 가자고 자기 차에 실코 산속 암자로 


들어갔다 .




암자라고 하는것이 판자로 천막 치고 까스로 방을 덮히고 까스로 물를 펄펄 끓이고 하더라고 ....




액땜을 하기 위하여 이 암자에서 신선한 약초 로 끓인물에 목욕 을 하고 


신령 님 과 사랑 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




신선 하다는 약초 물를 끓여서 요 돌팔이 중놈이 내마누라 를 활딱 벗겨 가지고 


주물럭 거리고 가지고 놀면서 목욕 시켜주고 자기가 신령님 이라며 마누라 를 잡 아 먹었다 !




두번 채 오라고 지랄 해대서 또 갔는데 강물에 가서 방생 을 하고 신령님과


사랑 을 해야 한다며 진주 남강 으로 대리고 가서 거기에서 또 잡아먹고 


돌아왔다 !




돌아와서 그 마담언니 한테 좇나게 얻어터지고 쫓겨 낫단다 .


절차린돈 하며 모든 돈이 모두 마담언니 돈이었는데 요돌팔이 중눔이 딴짖을 해서 알몸으로 쫓겨나서 도망 가버렸다고 


마담언니가 와서 우리보고 섭섭하다며 울고 불고 갔는데 그것이 끝이다 .




점 때문에 생긴일 세 번채 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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