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68부 김경호마지막기도

고주연 0 172 2017.08.16 02:23

집으로 돌아오면서 와 집에 돌아온후 아침밥을 해 먹으면서 와 


우리들은 장난질 를 해대고 내가 골려주고 잼있게 놀았다 . 




신령님과 씹한 여자라고 , 내 마누라 보지는 신령님이 핧음 보지 라고 ,


마누라는 약이 밧짝 올라가지고 씩쌕씩쌕 하며 날 죽일랴고 한다 .


아침식사후 우리들은 꿈속으로 모두 여행했다 .




다음날 아침 정상으로 돌아가서 아내 는 우유 배달 , 난 출근 .


회사 앞 을 다갔는데 왠 입쁜 잘생긴 여자 하나가 서있다 . 누가 저렇게 입쁜가 ? 하고 보니 아니 ! 점장이님이 날 기다리고 있다 !




점장이님이 출근길 회사앞 골목에서 기다리고 있는거다 .




" 아니 ! 선생님 ! 왠일 이십니까 ? 여긴 어떻게 오셨어요 ? "


" 자기 좀 만나려 왔지 ! 별일없었어 ? 자기색씬 배달 나갔어 ?"


" 녜 ! 배달 갔구요 . 별일없습니다 ! "


" 자기말야 오늘 오전에 무슨일 있다고 말하고 나와서 나하고 이야기좀 


하 자 ~~ "


" 자꾸 빠지면 않되는데요 ~~ 일딴 가서 말 해볼께요 ~~ "


" 자기 말 잘해서 빨리나와 ~~ "


" 녜 ~~ 좀 기다려 보세요 ~~ "




난 공장에 들어가서 높은사람에게 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오전만 일좀 보고 오겠노라고 거짓말 했더니 ....


아 ! 그러면 일봐야지 ! 가서 일 잘보고 와 ! 하고 쾌하게 허락이 되었다 .




점장이님은 택시에 날 태우고 여관이 몰려 있는 동네로 가서 여관에 들어갔다 !




사워 를 같이 하고서 내가 할수있는 애무 를 다 해드리고 점장이님이 나에게 해주는 애무 를 다 받고 서로 신나게 한몸이 되어서 한탕 끝냈다 .




내가 


" 선생님 ! 이렇게 자꾸 나오면 않돼요 ! 이것으로 마지막으로 해요 !


오늘은 제가 선생님 대접 해드리는 거 예요 ! "




점장이님은 나중일은 나중에 생각하고 현제를 충실히 하자고 한다 !


한탕 끝나고 쉬면서 점장이님 께 평상시에 보지가 꼴리면 어떻게 하세요 ?


하고 질문을 했더니 




그 법사님 과 도 한번씩 하고 또 다른 법사님도 있어서 한번씩 하고 


손님 중에는 남자 손님도 있는데 그중에서 눈맞으면 한번씩 하고 


또 사법 고시 공부 하면 서 일도 봐주는 청년이 있는데 그 청년 하고도 한번 씩 한다는 것이다 .




청년이 몇살인데요 ? 27 살 이라네 .........


그럼 법사님과 청년과 누구 맛이 더 좋튼가요 ?


물를걸 물어야지 그런걸 댑답하는 사람이 어딨어 ? 대답을 회피 한다 .




우린 쉰다음 또 한탕 해댔다 !


또 쉬면서 점장이님 말고 또 누구와 해 봤느냐고 묻는다 !


결혼후 점장이님이 첨 이었다 . 첨이라고 했더니 아직 순진 하다며 좋아했다 .




아내 는 몇 남자 하고 했는지 짐작이 가느냐 ? 고 묻는다 !


글쎄 모르겠다 ! 그런것 알아서 모하나요 ?


나보고 찐짜로 순진하단다 .... 남자가 현제도 수도 없고 앞으로도 수도 없이 생길 꺼라고 나중에 점장이 말 옳타고 할거라고 한다 .




두탕을 맟치고 다음에 아내 를 통해서 불르면 오라고 하고서 서로 각자 자기 일터로 돌아갔다 .




내 아내 와 판이하게 질이 떨어젔다 . 맛 이 내 아내 반도 몿된다 .




밤에 잠자리에서 아내가 


" 여보야 ! 여 선생님이 낼밤에 차비줄께 놀러 왔다 가라고 하는데 ! "




아까 낮에 색스 할땐 그런말 없었는데 .......... 이상하다 .......




" 그래 ? 그럼 같다 오지 뭐 ? 나도 오라고 하든가 ? "


" 아 아니 ! 당신말은 없든데 ! 여보 ! 자기도 그냥 낼 같이가자 ! "


" 알았어 ! 같이 가자고 ! "




우리들 생각은 법사님이 기다리고 있겠거니 ...... 라고 생각 하면서 ...


담날 밤에 아내 와 점장이님댁 법당방에 들어갔다 . 




그 런 데 나에게 는 낮모르는 한 청년이 있는거다 !


아내 는 서로 안면이 있었다며 서로 인살 했고 점장이님이 서로 소개 했다 .




" 이 청년은 법대 를 나와서 현제 사법 고시 공부 를 하면서 내가 일이 많으면 내일도 봐주고 하는 청년인데 요즘 한참 젊은 나이에 애인 하나가 없어 !




얘는 착하고 순진하고 젊잖고 한데 하도 처량하고 않되어 보여서 우리 색씨 하고 오늘밤에 대이트 한번 해보라고 놀러오라고 한거야 ! "




청년보고 나를 가르키며 


" 이 선생님이 바로 이 사모님 아저씨 이시다 !


너 일어나서 이 두분께 큰절 올려라 ! "




그러자 청년이 벌떡 일어서서 내가 아니라고 또 아내가 아니라고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큰절를 넙쭉 하는거다 엉겹결에 절를 받았다 .




청년은 절이 끝나고 무릎꿇고 않았다 ! 


우리부부 는 펀히 앉으라고 마악 권유 했는데 점장이님이 야단친다 .


무릎꿇고 앉아 있으라고 .......




그리고 아내 보고 ..


" 청년 이 어때 ! 맘에 들어 ! 참 좋은 애야 ! 있따가 대이트 한번 해봐 ! "


내가 책임 질께 ! 내가 보장해 ! "




다시 청년 보고 


" 너 다시 일어서서 두분께 큰절 한번 올리고 선생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 하고 해 ! " 하는거다 .




청년이 또 일어서서 큰절를 우리들 에게 하고 점장이님 지시대로 했다 .


또 무릎꿇코 않아서 우리들은 이젠 편하게 앉으라 하니깐 청년이 그럴까 말까 망설인다 .




점장이님이 어른이 편하게 앉으라고 금방 편하게 앉는것 아니야 ! 한번 사양하고 쫌있다가 편하게 앉는거야 !




그렇게 해서 청년 은 아까 목욕 했다고 아내보고 목욕 하라고 ...


우리들이 부엌 으로 나와서 샛까만 가마솥으 물를 가지고 아내 를 대충 씻어 주 며 아내 기분이 어떤가 ? 아내는 또 내기분이 어떤가 ? 를 서로 확인 했는데 나도 아내 도 기분 나쁘지 않고 이상하지 않다 괜찮다 는것을 서로 


확인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2 [야한소설] 나와 아내의 경험담 - 1부 박지빈 노정훈 2017.08.24 704
1071 [야한소설] 처제와의 불륜 - 5부 슈퍼리치클럽 서복조 2017.08.24 613
1070 [야한소설] 처제와의 불륜 - 4부 캘빈클라인롱패딩 배종성 2017.08.24 547
1069 [야한소설] 처제와의 불륜 - 3부 한국선재주식 차재수 2017.08.24 561
1068 [야한소설] 처제와의 불륜 - 2부 브라운로얄 전일수 2017.08.24 677
1067 [야한소설] 처제와의 불륜 - 1부 발렌타인먹튀 한송희 2017.08.24 899
1066 [야한소설] 골목에서 노출 - 단편 대구서문시장원단 송필재 2017.08.24 415
1065 [야한소설] 단국대 도서관에서 노출 - 단편 네오퍼플주식 이종임 2017.08.24 318
1064 [야한소설] 우리집 옆 여자 고등학교-화장 ... - 단편 예능pd성추행 김도용 2017.08.24 559
1063 [야한소설] 반지하 - 2부 대관령목장비교 성우석 2017.08.24 323
1062 [야한소설] 반지하 - 1부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박한근 2017.08.24 344
1061 [야한소설] 여자친구와 공중화장실에서 - 1부 씽크유다운받기 남경리 2017.08.24 378
1060 [야한소설] 세번째 이야기 - 단편 매운음식 임은경 2017.08.24 258
1059 [야한소설]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 단편 프리메라 차희제 2017.08.24 290
1058 [야한소설] 친구엄마의 친구 - 단편 중앙동오피스텔 이화선 2017.08.24 1016
1057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5부 마인크래프트디펜스게임돈버그 정도기 2017.08.16 228
1056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4부 산정호수여우재산장 이봉조 2017.08.16 202
1055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3부 중화민국포르노 문충정 2017.08.16 257
1054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2부 연금보험과연금저축의차이 정필온 2017.08.16 215
1053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1부 부산대학교수시등급 최문규 2017.08.16 259
1052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0부 터닝메카드장난감 고원도 2017.08.16 185
1051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69부 여수뜨레모아펜션 이상민 2017.08.16 177
열람중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68부 김경호마지막기도 고주연 2017.08.16 173
1049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67부 농원 송옥 2017.08.16 216
1048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66부 옥스포드셔츠 박규명 2017.08.16 173
1047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65부 석모도미네랄온천장 천규학 2017.08.16 197
1046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64부 타블로하루 이경용 2017.08.16 140
1045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63부 마작레이저 김난숙 2017.08.16 170
1044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62부 바둑패 조진학 2017.08.16 187
1043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61부 전주한지 서웅교 2017.08.16 214
성인야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19 명
  • 오늘 방문자 307 명
  • 어제 방문자 466 명
  • 최대 방문자 11,592 명
  • 전체 방문자 691,776 명
  • 전체 게시물 15,998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45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