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61부 전주한지

서웅교 0 210 2017.08.16 02:22

집으로 돌아온 아내 는 맨먼저 취한 행동이 뭔고 하니 연탄아궁이 의


더운물로 법사님이 아내몸에 침발라 놓은것을 씻을려고 한다 !




그러나 우리 솓은 작은 햐얀색 양은솓 이므로 아내 몸 전체를 딱기엔 역부족이다 !




그런데도 아내는 법사님이 침발라 놓은것을 깨끝이 딱아내고 그 몸을 나에게 


앵겨 줄려고 찬물타가며 목욕을 할려고 야단인데 ...




난 아내에게 법사님이 침발라놓은것 딱지 않아도 아무렇지도 않다 ! 고 


보지 만 딱으라며 내가 아내 보지 를 씻어주고 양치질만 하고 우린 이불속으로 들어갔는데 ...




아내 는 영 그게아니다고 물 더끓여서라도 씻겠다고 미안타고 , 난 아내의


그 마음 만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




이불속에서 아내 를 안고서 몸 여기저기 를 살살 만저주며 난 아내 를 슬슬 놀려 주었다 .




" 여보야 ! 당신은 산신령님하고 씹한 년이다 아 ! " 하니 아내가 약올라 


죽을려고 한다 .




" 얼래리 꼴래리 내 마누라는 산신령님 하고 씹했대요 ! .... "


" 내마누라 보지는 산신령님 하고 씹한보지래요 ! ... "




이렇게 아내 를 골려 주었더니 아내가 씩색씩쌕 하면서 날 죽인다고 하며 


날 잔지럼을 막 주는거다 !




우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엎어지고 뒾어지고 하며 장난질를 하며 놀았다 !


내가 그래 산신령님 자지맛 이 어떻 는가 ? 하고 물었더니 ...




아내는 그야말로 황홀함 그자체 였다고 한다 ! 죽어도 그추억 을 잊지 몿할거라고 한다 ! 너무나 황홀 했단다 !




아내가 나보고 자기 씹할때 내 자지가 꼴리지 않았는냐 ? 고 물어본다 !


난 , 꼴렷다 나도 하고 싶었다 ! 하니 그래서 어떻게 했느냐 ?


점장이님 이야기는 쑥 빼버리고 않하고 그냥 꾸욱 참았다고 하니 ...




아내가 날 꼬옥 안아주고 내 엉덩이 를 톡톡 때려주며 고맙다 는거다 !




나도 아내 와 쌕스 를 했는데 아까 점장이님 보지와 아내 보지가 바로 비교가 된다 ! 


누가 모래도 내아내 보지가 최고다 ! 더이상 좋은 보진 없다 !




내가 씹질를 해대며 아내 눈치를 보니 아까 법사님 과 할때만큼 좋아하지 않는다 !




아내도 법사님 자지와 내자지가 바로 비교가 되는 모양이다 !




" 여보 ! 내가 법사님 만큼 몿하지 ? 법사님 하고 할때같이 재미없지 ? "




하고 물으니 아내 는 그렇지 않다고 당신좇도 좋다고 말로는 하면서도 


얼굴 표정은 아닌듯하다 !




아내 에게 같은 질문을 여러번 했다 ! 그랬더니 한참후에야 아내가 내귀에대고 조그만 소리로 




" 사실은 아까만큼 재미없어 ! " 하고 고백한다 !


난다시 그럼 몇 % 정도 재미없냐 ? 하니 50 % 정도 라고 한다 !




내가 힘을 잃었다 ! 아내가 그래도 좋다며 실컷하자며 날 달래 줄려고 애를 쓴다 !


아내가 우리도 낼밤에는 법사님이 한것처럼 눈가리고 그렇게 하잔다 !


우리는 아내의 성화로 밤새도록 해대며 다음날 를 맞이했다 !




일상생활로 돌아와서 아내는 그 시간대에 점장이님댁에 들린다 !


점장이님이 잘해주면서 나에게 관심을 보이고 나의 직장이 어딘지 를 은근슬쩍 물어서 알아두는데 성공 했다 .




법사님도 자기생활로 돌아간후 아내가 다시 보고 싶어 상사병이 날정도가 된 모양이었다 ! 법사님은 점장이님 한테 와서 다시한번 그여자와 씹하게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무척이나 점장이님을 괴롭힌 모양이었다 !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법사님은 내아내 보지가 다시 그리워 저서 상사병으로 죽음 직전 까지 이르렀었다고 한다 !




내가 생각 하기엔 참으로 멍충이 법사님 이었다 ! 


그렇게도 내아내가 그리워저서 몿살 지경이면 , 아내가 다니는 골목에서서 기다려 가지고 만나서 한번 더 하자고 하면 되잖나 !




아니면 나한테 라도 찿아와서 뭐 술한잔 하자든가 ! 이러면 굳이 말로 표현 않해도 법사님이 날 찿아온 이유 를 내가 알것인데 .............




법사님 은 고지식 하게도 꼭이 점장이님 한테만 통사정하고 점장이 님이 


자리를 만들어 주기만을 기다렸다고 나중에 알게 되었다 !




점장이님 은 질투가 발동해저서 일부러 법사님을 애타게 하며 시간을 질질 끌었단다 !




참고 기다리고 하던 법사님은 밤이면 도저히 잠이않오고 밥도 먹기싫고 일도 하기 싫고 오로지 내아내 보지만이 그리워저서 숨이맊혀서 죽을 지경이 되어가지고 




첫씹 이후 약 12 일 쯤후에 점장이님 집에 와서 아내가 오는 시간을 기다렸다고 한다 !


아내가 점장이님댁에 여느때와같이 우유를 가지고 가니 법사님이 계시고 좀 쉬어가라 ! 고 하여 법당방에 들어가 좀쉬었단다 !




여러가지 이야길 하고 점장이님이 아내에게 아직 그신께서 자낼 용서 하지 몿하고 지금도 햇고잘 하고 있으니 자네가 한번더 그신을 달래 드려야 겠네 !




지난번 에 돈이 좀 남았으니 이번에는 그냥 빈손으로 와서 신께 절하고 위로 해두리게 !




하는거다 ! 아내가 그럼 언제가 좋을 까요 ? 하니 그날이 목요일 이었는데 손없는 좋은날이 토요일 이라고 토요일 밤 7시로 날 받았다 !




점장이님은 자네 신랑하고 같이오게 ! 자네 신랑도 와서 절좀 해야하네 ! 


하드랜다 !




그렇게 약속하고 일어서서 나오려 하니 점장이님이 이사람아 어차피 법당안에 들어왔으니까 그 신께 이사람아 자네 몸이라도 한번 보여주고 가게 !




그신은 전생에서 자네 을 몿가저봐서 원이되어서 자네가 저주를 받았으니깐 


이사람아 지금 부터라도 그신 께 따뜿하게 잘 해드리게 !


그래야 모든일이 술술 잘풀리네 이사람아 !




하드라고 . 그래서 아내 는 법사님 앞에서 뒤로 돌아서서 옷을 다벗고 


알몸으로 법사님앞에 다시 돌아서서 아내 알몸을 보여드렸다고 한다 !




법사님이 반무릎으로 아낼 부등켜 안고 온몸 을 어루만지고 주물러대고 아내 보지를 빨아대드라고 ...


그런데 아내 보지는 이미 사른 사람들도 주물럭 거리고 빨아대고 손가락 으로 


후적거리고 한 관계로 남새도 나고 드럽고 해서 아낸 보지를 뒤로 핧지몿하게 빼며 드러워서 씻어야 한다고 했더니 ...




법사님은 남새나고 드러운 보지가 더 좋다고 하며 맛있게 빨아먹었단다 !


한참동안 아낼 애무하며 흥분 시켜준 법사님은 아낼 누이고 올라타고 할려고 하는데 그만 문제가 생겼다 !




그 문제가 뭐냐 ! 점장이님이 이제 그만하고 가라는 것이다 !


갓다가 토요일 밤 7시에 오라고 하며 씹을 몿하게 말리는 거다 !




할수없이 법사님은 아내 보지에 자지를 넣지 몿했다 !


아내도 그러는데 너무너무 아쉬웠다고 한다 ! 점장이님이 섭섭 하고 밉드란다 !




법사님도 탱탱 꼰대선 자지를 도로 집어넣고 돌아가야했고 ,


아내역시도 탱탱 꼴린 보지를 도로 넣고 돌아가야 했다 !




내 아내 는 목요일 밤 , 금요일 낮 , 금요일밤 , 토요일 낮 , 을 법사님이 그리워 가지고 거의 미처가지고 지내었다 !




금요일 밤 아내 는 꿈에서 법사님과 좇나오게 씹하는 꿈을 두번씩이나 꾸었고 잠꼬대에서 법사님을 애절하게 불러댔다 !




법사님도 돌아가서 아내와 마찬가지 였다고 한다 !


법사님도 내 아내가 너무 보고 싶어서 실성실성 했던 모양이었다 !




아내 는 보지가 탱탱 부르트고 너무 근질거려서 공사현장과 소규묘 공장에서 


그사람들하고 실컷 씹을 해대고 실컷 만저보라고 대주고 했다고 고백한다 !




자아 ~~ 드디어 토요일 밤 7시 ...........................


우리는 먼저번 처럼 팔장을 꼭 끼고 룰루랄라 하며 점장이님댁 법당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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