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SF

색마(色魔) - 1부 7장 김한결그레고리오

오병균 0 188 2017.08.13 01:06



- - - - - - - - - - - - - - - - - - 색마(色魔) 1 - 7 - - - - - - - - - - - - - - - - - - -

정사대전(正邪對戰)에 모임 무림(武林)의 고수(高手)들.

엄청난 양의 정액이 꽉 막혀 있는 옥혜미의 음부속에 쌓여갔다. 아직도 천강호의 몸속에서 나오는 정액
은 더 이상 옥혜미의 음부속에 있지 못하고 밖으로 흘러 나왔다. 그때 천강호는 무슨 생각이 떠 올랐는
지 미소를 짓고 자신의 남근을 한 손으로 잡아갔다.

" 흐흐..오줌도 먹는데 내 새끼도 못먹지는 않겠지..흐흐흐.. "

천강호는 자신의 손으로 잡고 있는 남근을 음부속에서 빼고 빠른 동작으로 옥혜미의 입쪽으로 가져갔다.
입으로 도착한 남근을 벌어져 있는 그녀의 입속으로 넣고 다시 힘을 주어갔다.

" 아..잘 나온다..더 나와라..아아.. "

많은 양을 음부속에 넣어는지 옥혜미의 입속으로는 얼마정도밖에 넣지 못했다.
정액이 다 나오는 것을 아는 천강호는 그녀의 얼굴을 내려다보고 미소를 짓고 자신의 남근을 그녀의 입
속으로 다 넣고 말았다.

" 웁..웁.. "
" 입속에 있으며 뭐해..내 새끼를 넘겨야지..안그래..색녀야..하하하. "
" 웁..읍..음..웁.. "

발버둥치면서 자신의 입속에 있는 천강호의 남근을 빼려고 했지만 여인의 힘으로 역부족이였다. 강제로
자신의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정액은 그녀의 배속으로 들어갔다.
발버둥치는 모습을 보고 웃고 있는 천강호는 그녀의 입속에 있는 남근을 빼고 그녀의 몸에서 떨어져 갔
다.

" 휴..개운하네..너도 좋았지..이년아!.. "
" 아..아.. "

거친 호흡을 쉬고 있는 그녀를 보고 있는 천강호는 그녀 곁으로 다가가 그녀의 혈도를 찍어 갔다. 기문
혈(期門穴)을 찍어가자 누워 있는 옥혜미는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고 죽는듯이 미동도 하지 않았다. 지
금 옥혜미는 지문혈을 찍혀 혼절한 상태였다.
고이 잠을 자고 있는 그녀를 내려다 보는 천강호는 일어나 자신의 옷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 옷을 입고
다시 옥혜미를 내려다 보았다.

" 크크.. 정오(正午)정도 되면 정신을 돌아 올 것이다..그쯤이면 우리는 이곳을 떠나고 없지만..그럼 백
군마가 찾을지 모르니까..그만 간다..다음에 만나면 또 하자구나..크하하하. "

천강호는 혼절해 있는 옥혜미를 뒤로 하고 동굴밖으로 사라져 갔다.

*

하남성(河南省)
하북지구(霞北地區) 남부에 있는 성으로 많은 인구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하남성 주위는 안휘, 산동,
하북, 산서, 호북성이 인접해 있다. 특히 하남성(河南省) 등봉현(登封縣) 숭산(嵩山) 소실봉(少室峰)의
계곡에 위치해 있다.
무공의 창시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 소림사(小林寺)는 많은 권법을 가진 문파이다. 무림의 많은 무림
고수들의 무공이 대부분 소림사의 무공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때문에 무림인들은 소림사
를 무림의 천하제일(天下第一)의 문파(門派)라고도 부른다.

평범한 서민들이나 행인들, 그리고 무림인들이 자주 찾는 하남성이지만 지금은 더 많은 인파들이 모여
들고 있었다.

정사대전(正邪對戰).

바로 정(正)과 사(邪)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하남성에 있는 모든 객잔들은 한 문
파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때문에 일반 서민들은 객잔에 들어가지 못했다.
마을 중앙에는 넓은 공터가 있지만 그곳으로는 누구 하나 지나가는 사람도 없었다. 아니 함부로 그곳으
로 지나가지 못했다. 그 주위에 수십명의 호위무사들이 무기를 들고 진을 치고 있기때문이다.
바로 이곳에 이번에 치루게 될 정사대전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많은 장사꾼들이 대로에서 장사를 하고 있고 그 옆으로 줄줄이 있는 객잔에는 많은 고수들이 술이나 음
식을 먹으면서 대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그저 평범해 보일지 모르지만 대로를 중심
으로 양쪽으로 살벌한 분위기를 품기고 있었다. 이유인 즉 한쪽에는 정파인들이 자리를 잡고 있고 반대
쪽에는 사파인들이 자리를 잡고 있기때문이다. 이들은 서로를 주시하면서 살기등등한 눈초리로 상대방을
위협하고 있었다.
이런 분위기를 하고 있는 마을로 들어서는 인물이 있는데 이들은 모두 말을 타고 있고 제일 앞에 백마에
만 한 사람이 말고삐를 잡고 들어서고 있었다. 양쪽에서 살기를 띄고 있는 고수들이 마을로 접어드는 백
마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이들은 바로 백군마와 천강호 일행들이 였다.
아무것도 모르는 천강호는 마을로 접어들면서 객잔에서 내려다 보고 있는 많은 고수들을 보고 신기하듯
뒤에 있는 백군마를 쳐다보고 말을 했다.

" 우와..엄청 많은 무림인들이 모여있네요..공자님.. "
" 당연하지.. "

주위를 둘러보면서 마을안으로 접어드는 천강호는 많은 고수들을 한번씩 둘러보다가 그의 시야에 들어오
는 한 여인을 보고 입을 벌렸다.

" 아...아름..답다..공자님..저 여인은 누구?.. "

백군마는 천강호가 가르키는 곳으로 시선을 돌리고 차분한 음성으로 말을 했다.

" 아미파(峨嵋派)의 다정금봉(茶靜今鳳) 설화(雪華)낭자구나. "
" 다정금봉 설화... "

혼자 머리속으로 외우기 시작하는 천강호..그는 지나가면서 객잔에 앉아 있는 많은 고수들의 별호(別號)
와 이름을 외워 갔다. 그러는 사이 어느세 객잔 앞에 도착한 백군마는 어느쪽으로 갈까 망설이다 한 객
잔이 비어있는 것을 보고 그곳으로 들어갈려고 할때..

" 멈춰라!. "
" 왜 그러십니까?. 나리.. "
" 이곳은 한분이 전세를 냈다..그러니 다른 곳으로.. "
" 예?. 그러는 것이 어디있습니까.. "
" 이놈이 감히..어디서 말대꾸를 하는 것이냐.. "

객잔 앞을 지키는 호위무사가 자신앞에 있는 천강호에게 공격을 하는 순간..

" 죄송하옵니다..제 하인이 뭐도 모르고..헌데 이곳에 어떤 분이 있으신지?.. "
" 네놈은 누구냐!. "
" 소생은 백군마(百華强)라 하옵니다. "
" 백군마?.. 읔..사천황의 삼공자님이.. "

호위무사는 백군마를 알고 있는듯 놀라는 표정을 짓어갔다. 그때 객잔 앞에서 선녀같이 아름다운 네명의
여인이 사뿐사뿐 객잔 입구쪽으로 걸어나와 백군마 앞에 멈추었다.

" 삼공자 백군마 공자님..저희 아씨께서 안으로 들어오시기를 청하옵니다..안으로 들어오십시오. "
" 감사 하옵니다.. "

네명의 여인의 두명씩 양쪽으로 물러서자 객잔으로 들어가는 길이 나타났다. 백군마는 안으로 들어갔고
그 뒤로 호위무사와 천강호가 따라 들어갔다. 안으로 들어온 백군마는 또 다른 미녀들에 의해 이층으로
올라가는데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니 오직 한 곳에만 자리를 잡고 있는 무리들이 있는데 바로 객잔
을 전세낸 여인이였다.
의자에 앉아 탁자위에 있는 진수성찬(珍羞盛饌)를 음미하고 있는 여인이 있는데 그녀의 얼굴은 자세히
볼 수가 없었다. 하얀 천으로 가리고 있기때문에 그녀의 미모를 자세히 볼 수가 없었다. 음식을 먹을때
는 천을 살짝 올리고 음식을 입으로 넣어갔다. 그리고 그녀 주위에는 수십명의 여인들과 수십명의 호위
무사들이 그녀를 보호 하고 있었다.
백군마는 그녀가 있는 곳으로 걸어갈때 그녀 앞에서 호위무사들에 의해 저지를 당하고 말았다.

" 더 이상 다가가지 말아주십시오.. "
" 아..미안합니다..전 그냥..고맙다는 인사를.. "
" 아무리 삼공자님이라도 저희 아씨곁으로 간다는 것은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다른 곳으로 앉
아..요기를 하십시오. "
" 미안합니다. 그럼.. "

백군마는 정중히 사과를 하고 그녀가 반대쪽으로 걸어가 의자에 앉아 갔다. 천강호는 천으로 얼굴을 가
리고 음식은 먹고 있는 여인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 얼마나 대단한 년이냐.. 돈 많이 좋겠다..이년아.. -

속으로 안좋은 말을 하고 몸을 돌리는 순간 고개를 들어 천강호를 바라보는 여인, 두 사람의 눈동자는
허공에서 부딪치는 순간 그대로 정지해 갔다.

- 엿같이 아름다운 눈이네..네년의 눈을 보니 얼굴도 보고 싶어지네..하지만 절대고수라 건들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군..쳇. -

천강호를 바라보는 여인은 그에게 미소를 보내는 표정을 하는 것 같았으나 이미 몸을 돌리고 등을 보이는
천강호 였다.
백군마 옆으로 다가오는 그는 그의 뒤에 서서 아주 조용히 백군마에게 그녀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 그놈 참..뭐 그리 알려고 하는것이냐..하인주제..하하.. "
" 헤헤..그래도 궁금하옵니다. 공자님..헤헤. "
" 지금 저쪽에 앉아 있는 여인은 북두성(北斗星) 북두천황(北斗天皇) 군마진(君摩振)의 손녀 칠성성녀
(七星聖女) 군화화(君和華)낭자이구나. "
" 아..대단한 아가씨구나..헤헤.. "

천강호는 다시 반대쪽에 앉아 있는 군화화를 쳐다 보았다.

북두성(北斗星).
북두천황(北斗天皇) 군마진(君摩振).
북두성의 장문인으로 사황(四皇)중에 한 명으로 그의 명성은 정파인들도 인정할 정도로 매우 위엄있는
인물이다. 그의 무공은 도(刀)이고 그의 손에 죽어가는 사악한 인물들이 셀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칠성성녀(七星聖女) 군화화(君和華).
군화화 역시 무림에 명성이 자자한 여고수중에 한 여인이다. 그녀의 무공을 보는 이는 눈이 멀어 장님이
되다는 소문까지 있고, 그녀의 미모를 보면 그녀를 차지 할 수 있다는 소문이 자자했다. 그러나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많은 고수들이 그녀에게 도전을 했지만 누구하나 그녀의 미모를 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
는 고수들이 많았다.

잠시 후 간단한 음식이 백군마 앞에 도착하자 그는 술과 같이 음식을 먹어갔다. 물론 다른 탁자에 호위
무사와 천강호가 앉아서 음식을 먹었다. 그때 백군마 앞으로 걸어오는 한 여인. 그녀는 아까 백군마를
이층으로 인도하는 여인이 였는데 그런 그녀가 백군마에게 다가온 것이다.

" 백공자님. 아씨께서 같이 담소를 나누고 싶다는데..공자님의 생각은?.. "
" 하하..소생이야 영광입니다..하하.. "

백군마는 호통하게 웃고 자리에 일어나 군화화가 앉아 있는 곳으로 걸어가 마주 앉아갔다. 그리고 두 사
람의 담소를 시작되었고 천강호는 그런 두 사람을 모습을 보았다.

- 엿같네..하나같이 왜 저 새끼만 찾는거야..나같이 밤에 끝내주는 남자를 찾아야지.. 쳇..네년도 얼굴
만 보고 사귀는 년이군..재수없어..퉤. -

천강호는 음식을 다 먹었는지 자리에 일어나 옆에 있는 호위무사에게 밖에 구경 좀 하고 온다고 말을 하
고 객잔을 나왔다.
객잔을 나오는 천강호는 대로를 걸어가면서 백군마와 군화화가 있는 이층을 올려다 보았다.

" 잘해 먹고 잘들 놀아라..고생오라비와 여우년아..퉤!. "

침을 바닥에 뱉고 대로를 걸어가는 천강호.
많은 사람들과 많은 장사군들..그리고 전혀 보지 못한 신기한 물건들을 감상하고 걸어가는 천강호, 그때
천강호 앞에 있던 사람들이 한 순간에 몰려오고 있는데 그들의 표정을 보아 엄청 다급한 모습이였다.
천강호는 무슨 일이지 몰라 앞을 쳐다보지만 사람들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 으..악..피해라..성난 황소가 대로를 활보한다..으악.. "
" 피해라..피해.. "
" 황소?.. 어떤 미친놈이 대로에 황소를 풀어놓은 거야..정신 나간놈이네.. "

천강호도 사람들 따라 황급히 대로를 피해가는 순간 장사꾼들의 물건을 박살내고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돌진하는 황소를 보았다.

" 어떤놈인지 미친놈이군..저런 황소를 풀어놓다니.. "
" 으악..살려줘.. "
" 음..매..음..매.. "

파..악..파..지지직..
물건이 박살나고 사람들이 대로에 쓰러져 있는곳으로 황소가 지나갔다..황소에 의해 짓밝히는 사람들은
심한 상처를 입었다. 그때 객잔에 있는 무림인들이 황소를 향해 날아들어 황소의 급소를 공격해 갔다.
다 일검에 황소는 그 자리에 쓰러져 죽었다. 그러데 죽은 황소에는 아무런 상처가 없었다.

" 우와..언제 죽인거야..눈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네.. "
" 낙천대협(落天大俠)이다. "
" 낙천대협이 누구야?. "

대로에 있는 사람들이 황소를 일검에 죽인 남자를 향해 소리쳤다.

낙천대협(落天大俠) 유성(劉性).
정파에 속해 있는 인물로 그의 검술은 신에 가까울 정도로 빠른 쾌검(快劍)이다. 특히 그가 가지고 있는
검은 일반검과 다른 검이다. 손잡이부터 검날까지 온 통 투명한 색을 띠고 있어 그의 검이 언제 자신의
몸으로 오는지 전혀 보이지 않는것이 특징이다. 검에 죽은 사람의 피가 묻어나오는 것이 정식이지만 그
의 검에는 피가 전혀 묻지 않는다.

천강호는 그의 검법을 보고 놀라지만 실상 그의 검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다. 온 통 투명해 보이지 않
는 검이 처음 보았기 때문이다. 그때 천강호 귀가에 들려오는 황소의 주인..

" 이놈을 어떻게 하지?. 미치겠네.. "
" 어떻게 좀 해..길 한가운데 두면 어떻게 지나가.. "
" 아 죄송합니다..빨리 치우겠습니다.. "
" 젠장.. "

소 주인은 걱정을 하고 있을때 천강호가 그의 곁으로 다가갔다.

" 이보시오.. "
" 왜 그러십니까?. "
" 이놈을 정리하면 나에게 고기 좀 주겠소?. "
" 정말인가?. 처리만 해준다면 얼마든지 주겠네.. "
" 정말이죠?. "
" 어허..젊은 사람이 어찌 사람 말을 못믿나.. "
" 알았소.. "

천강호는 죽어 누워 있는 황소의 배쪽으로 걸어가 멈췄다.

" 히히. 몇년만에 해 보는 것이냐..어디 실력발휘 해 볼까.. "

천강호는 두 손을 천천히 자신의 허리쪽으로 가져갔다, 오른 손이 왼쪽 허리에 두고 왼손은 오른쪽 허리
쪽으로 뒀다. 그리고 황소를 바라보는 천강호의 눈은 평상시와 다른 눈으로 변해 있었다.
온 신경이 황소에 집중해 있는 천강호는 긴 한숨을 쉬면서 공기를 마셔가는 순간..

" 이..이이야야야얏.. "

사..사..아아악...
천강호의 화련한 손 놀림에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눈을 크게 뜨고 놀라는 표정을 짓었다. 죽어 있
는 황소는 천강호의 손 놀림에 분해되어 갔다. 뼈는 뼈대로 고기를 고기대로 분리되어갔고 나머지 소의
내장은 뼈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마디로 말해 천강호의 손에 의해 고기만 뼈에 분리된것이다.
사사..악..사악..

" 휴..오랜만에 하니까. 힘드네..이 정도면 됐죠..주인장..그럼 나는 이쪽 고기만.. "
" .... "
" 수고 하시오..오늘 맛있는 고기를 먹겠군..히히. "

넋을 잃고 천강호를 보고 있는 주인장은 그가 고기를 가져가든 말든 전혀 상관하지 않았다. 그 곳에 있
는 주위 사람들도 어떻게 소를 분해하는지 눈을 보지 못했는지 어리벙벙한 표정으로 천강호를 바라보았
다..
그러나 천강호는 모르고 있지만 그 한 번의 솜씨로 그곳에 있는 무림인들은 천강호를 다르게 보고 있었
다. 특히 낙천대협 유성은 천강호가 펼치는 솜씨에 넋을 잃어버렸다.

- 무림에 저런 고수가..도대체 무엇을 사용한 것이지..나 보다 더 빠른 고수가 있다니..누군지 모르지만
그와 대련을 하고 싶군.. -

그곳에서 사라져 가는 천강호를 보는 무림인들은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천강호가 가는 곳으로 검은 그
림자들이 날아갔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고 즐겁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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