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험담

비디오집 모녀 - 2부 삼성물산주총

홍정훈 0 187 2017.08.13 01:45

비디오집 모녀 --- 제 2 부
머리속에서는상큼하게 눈웃음치는 딸이 어른거리고 있고 내 손은 아줌마의 아랫도리를
쓰다듬고 있다.. 방금 전에 일을 마친지라 나는 솔직히 별로 내키지도 않았고 또 물건이
다시 힘을 발휘할 정도에 시간이 지나지도 않았지만 눈을 감고 그아이를 상상하니 지금
만지고 있는 보지가 그 아이의 것으로 느껴졌다.. 흐물흐물 거리며 물을 흘리고 있는
보지.....약간 짙은 밤색을 띠는 보지의 대음순안으로 붉은 색을 띠는 속살을 살짝 벌리자
그 안에는 쌀알만한 돌기가 도드라져 있는 질 입구가 보였다.. 두 손가락을 넣어 살짝
힘주어 벌리자 안에서 부터 흘러나오는 애액이 질 입구에 고여있는것이 보였다..
손가락으로 아래를 누르자 주루루 흘러 항문까지 흘러내린다...

아제 눈을 감고 상상한다.. 지금 이 보지는 밑에서 흐느끼는 이여자의 딸아이의 것이라고..
다시금 내 아랫도리가 힘이 들어간다.. 다리를 벌리고 흐느끼는 여자가 다시 몸을 비틀며
깊은 신음을 토해낸다..

"아..흠......더..깊이 너어줘....아까....거기.."

난 여자의 요구대로 여자의 질안으로 손가락을 넣었다..두마디쯤 짚어넣고는 손가락을
힘주어 구부렸다.. 거기가 바로 이여자의 천국에 문...... 지-스팟이 있는 위치이다..

"아...학........넘.....조...아............응.....거기......학.."

"여기지?.....조아?....."

"으..흥.......근..데.....거..기..가.....뭐...야.......거..기..만..만..지..면.....미칠...것...같..아"

여자의 지-스팟은 점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질 입구쪽으로 꿈틀거리며
내 손가락을 밖으로 밀어낸다... 요동치는 여자의 보지 속살....손가락을 밀어내는 힘이
강하게 조여올때마다...여자의 애액이 꾸역..꾸역...흐른다..... 손가락에 힘을 주어
그곳을 원을 그리며 강하게 문지르자 여자는 몸을 부르르 떨며 자지러진다..

"학....옴...마..........또....이...상..해........아......흑...."

"쌀거 같애?"

"으..응.........아..학.......몰...라.......나..올..라....그..래.....하..악.."

"푸...쉬.......쏴....아..............악..."

여자의 보지에선 다시 오줌같은 사정물이 분출한다...엉덩이를 툭툭 튕기며 절정에 몸을
떨고 있는 여자는 자신의 보지를 후벼대는 내 팔을 힘 주어 잡고 고개를 떨군체 보지에
힘을 준다.....한참 사정을 하던 여자의 보지에선 이내 바람빠지는 듯한 요란한 소리가
푸더덕 거린다..

"푸...드...드....득....................푸...드..드."

여자는 소리가 창피했던지 고개를 돌려며 아양을 떨어댄다..

"아...잉......이..상한...소리...나...."

진정한 올가즘의 극치에 오를땐 보지는 자연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데 특히 성감이
발달한 여자에게서 보지에 이완시 공기가 들어가 수축시 바람빠지듯 나타나는 현상이
나타난다.. 한 3,4년전 사귀었던 애인도 그러했었다.. 그당시는 물랐지만 그 후로 지-스팟
이라는 것과 그러한 현상에 대해서 여기저기 얘기를 듣고 관련 지료를 인터넷에서 본 뒤로
알게 되었다.. 하여간 이 여자는 정말 남자들을 미치게 하는 그런 명기를 소유한 여자임이
틀림없었다..

"내가 자기꺼 빨아줄게.."

여자는 보지에서 흐르는 애액을 손에 쓱 묻히고는 내 자지를 움켜쥐며 말한다. 허연
물이 번질거리는 손에 내 자지가 닿자 미끈거리며 꺼떡거리기 시작한다..

"하...읍.......츠...추...츱......추...웁.."

여자는 오른손으로 자지를 쥐고 살살 흔들며 귀두를 한입 물고는 나를 흘끗 쳐다본다..
여자의 보짓물을 묻힌 손과 여자의 입에 감싸인 자지는 금새 힘줄이 솓으며 힘이 들어갔다.
여자는 그러한 내 모습을 보더니 이내 만족한 눈웃음을 친다.. 딸아이의 눈 웃음이 아마도
엄마를 닮았나 보다.. 그 나이에도 눈웃음에 무척 상큼하고 묘한 매력을 풍긴다..
여자는 자지를 입에서 빼내더니 불알을 혀도 살살 빨아댄다.. 점차 위로 올라온 혀는
자지 뿌리에서부터 귀두까지 자지의 아랫면을 핧아 쓸어올린다.. 순간 싸하는 느낌에
들며 몸에 소름이 돋아올랐다....

"좋..지?"

"응......허..윽.."

여자는 대답을 듣고는 더욱 자신감이 생기는지 입안가득 자지를 말아넣는다.. 혀끝으로는
귀두를 간지르고, 따스한 여자의 입속 감촉이 자지를 타고 흐른다..

"쭈....웁.....쭙................쭈...웁........쭙..."

여자는 이제 서서히 입을 오무렸다 피면서 자지를 빨아댄다.. 목구멍까지 깊숙히 빨아들였다가는
다시 귀두끝까지 빼내고 혀끝으로 귀두를 간지르다가 다시 깊숙히 빨아넣고... 나는 점차
몸이 쾌락에 웅덩이 빠져들어가는것 같았다.. 여자의 솜씨는 정말 보통이 아니었다..
여자는 흥분에 도취된 내 얼굴을 자꾸 흘낏흘낏 올려다보며 자신도 점점 흥분속으로
빠져들어갔다... 자지를 물고 있는 여자의 입가엔 침이 흘러나오고 눈을 지그시 감은체
자신에 입을 보지로 상상하며 빨아대는것 같았다... 여자는 손을 바꾸어 왼손으로 자지를
잡고 빨면서 오른손을 자신의 유방으로 가져간다... 의자에 앉은 내 앞에 쭈구리고 앉아
자지를 빨아대며 자신의 유방을 움켜쥐고 흐느껴댄다.. 살며시 눈을 뜬 나는 그 모습에
더욱 쾌감이 증폭됨을 느꼈다.. 여자는 이제 나를 애무해주는것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를
애무하는것 같았다.. 유방을 주무르던 손은 점점 힘을 주어 자신의 몸을 쥐어짜듯 쓰다듬다
서서히 아래로 내려간다...배를 지나 배꼽으로....그 아래...그리많지 않은 털을 헤치고
쭈구리고 앉은 자세 때문에 쩍 벌어진 그녀의 보지까지 다다른 손은 일단 클리토리스에서
멈춰 동그랗게 살살 비벼댄다.....순간 여자는 자지를 빨단 입을 빼고는 신음을 토한다.

"아..학......"

그리고 다시 자지를 입에 문다....이제는 자지를 입에만 물고 있을뿐 모든 행동은 자신의
보지에서 일어나고 있다...벌어진 보지에선 흥건하게 애액이 흘러내리고..이미 축축히
젖어 번들거리는 손을 자신의 구멍으로 집어넣는다...손가락이 보지속으로 들어가며
벌러진 틈으로 보지안에 고여있던 애액이 주루룩 흘러 바닥에 떨어진다...

"주..르...루....룩............."

"하...악........으.....흠......."

손가락 두개가 보지속으로 사라졌다 나타나기를 반복한다... 여자는 엉덩이를 압뒤로 흔들며
쾌락에 절정으로 다시 빠져든다.. 나는 여자의 그런 모습만으로도 이미 사정할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는 자지에 한번 힘을 꾸욱 주어보았다... 여자는 입속에 자지가 부푸는걸 느꼈는지
내 자지를 다시 빨아대기 시작한다...손으로는 자신의보지를 쑤시면서 ...
여자의 입에선 다시 침이 흘러내리고..보지에선 애액이 여자의 손을 타고 흘러내린다...
남자는 눈과 귀에서 절정을 느낀다고 한다... 나는 온몸이 소름이 돋으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사정을 위해 자지가 부풀어 오르자 여자는 자지를 입에서 빼내면서 손으로 열심히
흔들어 댄다... 한손으로는 자신의 보지를 더욱 세차세 쑤셔대면서.. 오히려 자신이 절정에
몸부림치며 쾌락에 소리를 질러댄다...

"아...악........나...미쳐........."

"어..흑......나...싼...다.........."

"으..흑.....내..젖..에..다. 싸..줘.....아..흥"

연신 자신의 보지를 쑤셔대는 여자..바닥에는 허연 보짓물이 꾸역꾸역 고이고 있다...

"아...흑......나..온..다.......으.........꿀..럭.....꿀...럭.......꿀...럭.."

"옴.....마...............아......나...도....싸...............아....악............"

"푸...드...드...득.......푸...득.......................주..루....룩.............."

여자의 유방에는 정액이 쏟아지고 그아래 보지에선 아까와 같이 바람빠지는 소리가
나더니 이내 보짓물이 울컥 울컥 흘러내린다... 여자는 흥분에 떨며 아랫배를 씰룩러리고
반쯤 감긴 눈으로 나를 쳐다본다....

"넘....좋아......정말......이런거 처음이야...........이렇게 많이 싸보기도 첨이구....."

나는 사정에 순간 그녀의 딸을 생각했다....빨갛고 도톰한 그아이에 입술을 생각하며
정액을 분출했다... 그 순간은 꼭 그 아이와 하는 느낌이었다...

"나두 좋았어......증말 ....죽이는데....."

"아...잉.......놀리지마...그러잔아도...창피한데.. 나..오늘 정말...이런거 첨이야...."

"그래?....아닌것 같은데...?"

"아니야...진짜....자기...넘.......좋..아......"

마치 스무살 아가씨인양 아줌마는 아양을 떨며 애교를 부린다.. 여자는 모두 마찬가지인가
보다 나이만 들뿐 마음은 여전하다더니.. 이여자는 이제 나만을 기다리며 보낼것이다..
언젠가는 딸을 어떻게 해봐야 되는데.... 하지만 미성년자는 좀 그런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두 아직은 지킬것 지켜주는 사람인데...하며 마음을 고쳐먹기로 했다..
여자는 옷을 주섬주섬 입으며.. 커피한잔을 내왔다... 나도 옷을 입고 커피를 마시며
여자를 쳐다보았다... 가까이서 얼굴을 보니 아직은 꽤 예쁜 얼굴 이었다..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고.. 몸에 탄력도 그정도면 아주 좋은 편이었다..

"자기 이제 들어가자...딸애가 기다릴꺼야......그리구....언제 올꺼야?"

"응 ...그래...참...그 딸애가 ...고2던가?"

"응?..무슨 ....올해 졸업하고..직장 알아보고 있잔아... 그래서 여기 가끔 도와주는데.."

"그래?......벌써 그렇게 됐어?..."

"언제 올꺼냐구?"

"응?.....응.....시간 봐서...."

"그냥 자주 들러....그래야...시간 맞추지........알았지?"

"응.."

나는 듣는둥 마든둥 정신은 다른데 가 있었다... 그 애가 졸업했구나...그래서 요즘
부쩍 더 성숙해 보였구나....화장도 짖어지구... 마음이 점점 이상한 쪽으로 흘렀다..
새로운 목표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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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어쩌다 보니 또 다음편으로 연결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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