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험담

잉어와 영계낚시의 차이점 - 1부 에너지관련주

권종택 0 165 2017.08.13 00:34

제 1 부

진이는 내가사는 연립 아파트 3층에 살고,나는 4층에 산다.
아는 형님의 막내딸로,고등학교 3학년 재학중이며, 내년에 한국으로가서 대학을 진학할 예정이다.
형님 내외분이,둘째딸 결혼문제로 한국에 나가있어서,진이 혼자서 생활하고있다.
여름방학이라 진이도 한가하게 하루를 보내는것같다.
무더운 여름날 잉어철은 아니지만,입질이 좀있다기에 낚시하러 떠나는데,진이와 마주쳤다.

아저씨! 저두 데려가줘요!

?......진이야 낚시 같이갈려구?.....따분할텐데?.....

시원한 강바람좀 쐬고싶어요......

그래,그럼, 준비해서 나와라.

진이는 야외에 나들이나 가듯이 핫팬티에 배꼽티를 입고나왔다.
강가로 이동하는데,옆에서 진이의 허벅지와 몸에서 풍기는 향수,
특히,두툼하게 솟아오른 사타구니,
처녀의 유방처럼,봉긋 솟아오른 유방을 보노라면,내 좃이 아파온다.
곁눈질로 그곳을 쳐다보며 운전을하려니까,신경쓰인다.
잉어낚시를 하지말구,영계낚시나 할까?......속으로 생각하니,더 흥분이된다.
집에서 30분 거리에있는,강가에 도착해서 노젓는 배를 빌려서,낚시장비를 싣고,
입질이좋은 포인트로 이동을했다.
얼마후,2kg정도의 잉어가 걸려들었다.
손맛을 느끼며,천천히 릴을 감는다.
진이는 지가 잡은것처럼,소리를지르며,난리를 피운다.
좀 떨어져있는,원주민 낚시꾼한테 미안함감이 느껴졌지만,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진이의 마음을 어쩌랴......
고만고만한 잉어들을 5마리를 잡아놓고,마지막 한마리는 진이에게 끌어올리라고 말했다.
드디어 입질이왔다.
타이밍을 잘 맞추어 낚시대를 댕겼더니,제대로 걸렸다.
3kg는 됨직하다.
진이를 내앞에 서게해서 릴 감는법을 가르쳐 주었다.
천천히 잉어가 힘쓸때, 그 손맛을 느끼며 끌어 올리라고했다.
진이가 처음치고는 잘하는것 같다.
그런데 자세가 좀 이상했다.
진이를 껴앉은 자세가 된것이다.
갑자기 내 좃이 발기가되서,진이의 엉덩이 계곡사이에 들어간 꼴이된것이다.
아마,진이도 느꼈으리라.
일부러 그 감촉을 오래 느낄려고,천천히 릴을 감으라고했다.
일부러 내 뺨을 진이의 목덜미에 비비기도하고,
진이가 중심이 흐트러질때마다,껴앉기도했다.

아저씨! 나를 더 힘껏 잡아주세요!....
고기가 너무크고 힘이 좋아요.
너무 힘들어서 강물속으로 딸려들어 갈것같아요.

응?.......그래 알았어!......

이게 웬떡이냐?...생각하며 진이의 흔들림에 관계없이 더 내품으로 당겼다.
그러다보니, 발기된 내 좃은 진이의 엉덩이 사이에서 춤을춘다.
진땀이 난다.
내가 꼭 영계를 낚시대로 낚는 느낌이 든다.
딴생각을 하는사이,진이가 너무 세게 당기는 바람에 잉어를 놓치고 만것이다.
놓친 고기가 제일 크다듯이,엄청 아쉬웠다.
점심 시간이 된거같다.
대충 정리를하고,강가로나와 장비를 내리는데,
진이가 발을 헛디뎌,강물속에 빠져버린거다.
다행이 강물깊이가 얇은 강가라 별일은 없었다.
물에빠진 새앙쥐꼴이 된 진이를 바라보니,웃음이 나오지만,
당사자는 인상을 찌푸리며,씩씩거린다.
다행이 날씨가 무더워서 감기걱정은 안되고,시원했으리라 생각이든다.
얇은천으로 만든 배꼽티가 물에젖어 몸에 착 달라붙어있기에,몸매가 들어났다.
대충 수건으로 닦은후,출발을했다.

진이야!...물에빠진 너에게 이런말하긴 좀 그런데,....
참,니 몸매 죽여주더라.....

네?......

아까 말이야....
니가 릴 감을때도 느꼈는데,이젠 아가씨같은 느낌이 들더라.

아저씨!
그럼,저를 아직 어린애로 보셨단 말예요?

그럼,학생이잔아?..

나참,원......

그럼,뭘로 증명할수있니?
너 애인있어?....물론,남친은 있겠지만....

그걸 말이라고하세요?

그럼,키스도 해봤어?

아저씨!....왜그러세요?....

거봐....경험도 없으면서.....그러니까 애잔아?...

.....

아저씨가 키스하는법 가르쳐줄까?

.......

싫으면 관두고........

.......

표정을보니 불쾌해 한다든가,싫은 표정이 아닌것같다.
우린 집으로 돌아와 정리를하고,내가 끊인 매운탕으로 점심 식사를했다.
그리고 진이는 자기집으로 돌아가고,
난 설겆이와 장비 손질을한후,낮잠을 즐겼다.
목이말라 일어나보니,벌써 오후7시가 되였다.
저녁은 뭘해먹을까?.....생각하는데,진이가왔다.
오늘 낚시터에 데려가줘서,고맙다는 사례로 햄버거로 저녁을 사겠다 한다.
우린 대충 준비를하고,맥도날드 햄버거집으로 향했다.












































선글라스를 끼고있기에,내가 훔쳐보는건,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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