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야설

(근)영민모자의 선택... - 17부 유도탄포르노

이부일 0 1,039 2017.08.13 01:42

영민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우는 엄마를 애처로운듯 쳐다보다 한팔로 어깨를 감싸 않
았다. 그리곤 가볍게 손에 힘을 주었다. 엄만 울음을 그치더니 말을 하기 시작했다.
" 엄만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네..............................."
"어릴때 아빠가 나를 안으려했을때에도.. 엄만 최선을 다해 엄마를 지켰지."
"...(헉 처음듣는 이야긴데 그럼 전에 엄마가 할아버지에 대해 한말은?!)..."
" 학생시절 많은 남학생들이 따라 다녔지만 엄만 모두 이겨냈다. 엄만 너희 아빠랑
결혼하기 전까지 엄마를 지켰지........... 심지어 사촌오빠들 그리고 나를본
많은 사람들이 엄마에게 덤벼들었다. 엄마가 엄마를 지킨이유는 교회의 법과
그리고 내남편에게 당당하기 위해서였다.......... 엄마가 외출을 잘하지 않는 이유도
그거였다..........엄만 너무 힘들어 엄마를 지키는게 너무 힘들어 .........
이젠, 아빠도 믿을수없고........... 아빤 엄말 떠나려해.."
" 엄마 제가 있잖아여.... 저는 엄마를 목숨걸고 지킬거예요....... 엄마랑 교회도 다닐거구"
" 우린 너무 큰죄를 지었어......."
" 엄마 롯의 이야기 기억하세여........?????????????................"
".........................!!!!!!!!!!!!!!.................."
" 엄만 술취했고 믿었던 아빠로부터 배신당했어여 아주 철저히, 엄만 아빠를
믿고 기회를 주었지만, 아빤 엄마를 농락하고 기만했어여....... 그 배신감이
얼마나 큰 아픔인지 하나님은 아실거예요....."
".................그래도 이건........."
" 엄만 여자예요 속된표현으로 여자 나이 사십이면........ 엄만 올해 서른 여덣이져
그정도면....... 과일로 표현하면 바나나래여....... "
"...바나나.....?????????????????....."
" 벋기기도 쉽고 맛도 좋고.....그만큼 혼자살기 힘든나이란 뜻이죠.... "
"..............!!!!!!!!!!!!!!!................."
" 엄만 절대로 혼자 못살아여 그렇다고 지금와서 재혼할려구 하면..... 많은 힘든 일들이
벌어질거예요 엄마도 엄청 힘드시겟지만 저도 역시 ... 어젯밤일로 전... 엄마없으면
죽어버릴거예요...... 하나님은 엄마의 고통과 시련을 아셔요 저의 고통도 아실거예요"
"..............!!!!!!!!!!!!!!!!!!!!!!!!!!!!.........."
" 무엇보다도 전 엄마를 지킬자신이 있고 엄마를 사랑해요............"
".........................."

가만히 영민의 이야기를 듣던 엄마는 다시 가볍게 흐느끼기 시작했다. 엄마가 수긍하는듯
하자 영민인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렇게 도도해 보이고 그렇게 철옹성 같았던
엄마가 이렇게 쉽게...... 그리고 엄마의 그러한 태도들이 영민은 어느정도 이해가 갔다.
" 엄마 미인 박명이래여 미인이 생명이 짧다기 보다는 그만큼 노리는 사람들이 많아
불행하다는 거죠........... 철저히 엄마처럼 자신을 지키지 않으면 자신에게나 모두에게
큰 죄를 짓게 되는거죠............ 어쩔수없는 일인거 같아여 하나님을 믿는 엄마에게
사탄이 시련을 안주겠어요 ? 어떻게 이겨낼지는 엄마가 결정해야되고 그 결정이
최선을 다한거면 하나님이 용서해주시고 축복해주실거예요 롯처럼여............"

엄만 영민을 물먹은 눈으로 쳐다보았다. 엄마의 한손은 눈물을 딱고 있었고 한손은
영민의 허벅지 위에 놓여졌다. 청초롬한 엄마의 눈망울 영민의 자지가 부풀어
올랐다. 영미은 지금 팬티가 벗겨진 상태. 부풀어 오르던 영민의 자지가 우연인듯
엄마의 손등을 치며 거세게 부풀어 올랐다. 영민이 부디치는 느낌에 놀라 자신의 자지
를 바라보았다. 엄마 역시도 흘깃 부풀어 오르는 영민의 자지를 보았다. 그리곤 담담히
영민을 바라 보았다. 영민인 엄마의 어깨를 앉은 오른손에 힘을 주었다. 엄만의 얼굴이
영민의 얼굴로 다가왔다. 영민인 엄마의 붉은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어갔다.
"....... 아직도 술은 안깬거지......?????????????..........."
"...네 !!!... 저도 아직 술이............."

영민이 엄마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고 혀를 엄마의 입안으로 밀어넣었다.
야설에서 많이 보았지만, 어떻게 하는건지 영민이 알길이 없었다.
엄만 부드럽게 영민의 입술을 빨아주었다. 그리곤 곧이어 영민의 아랫입술과 영민의
윗술도 부드럽게 빨아주었다. 영민이 한손으로 엄마의 가슴을 부드럽게 말아쥐며 젖꼭지
를 희롱했다. 그러자 엄만 영민의 입술을 빨아주면서 천천히 일어나더니 영민의 앞에 섰다.
그리곤 입술을 떼곤 영민의 얼굴을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그리곤 자신의 젖가슴을 꺼내어
영민에게 물려주었다. 서있는 엄마의 젖가슴은 상당히 컸다. 아니적당히 컸다. 크다란 표현
은 어울리지 않았다. 다만 누워있었을때보단 느낌상으로 상단히 컸다. 출렁이는 엄마의
젖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자 엄마의 젖가슴이 유두가 급격히 부풀어 오르기 시작햇다.
영민인 욕망에 젖어들어 한손으론 고무공같이 탄력있고 탱탱한 엄마의 젖가슴을 거칠게
애무해갔고 입으로 거세게 엄마의 유두를 빨아대었다. 곧이어 영민은 엄마를 침대에 눕혔다.
그리곤 엄마의 잠옷을 벋겼다 언제봐도 눈부신 나신이였다. 한참을 감상하던 영민은
이미 앞은 벌어져 제껴진 브라자를 완전히 벋겨 던져버리고 엄마의 얼굴에 엄마의 목에 귀에
아름다운입술에 다시한번 키스를 해댔다. 영민이 입으로 키스를 해대는 동안 영민의 한손은
엄마의 목을 그러 앉았고 한손을 엄마의 탱탱하게 부풀어오른 젖가슴을 유린해나갓다.
영민의 한손이 젖가슴에서 배꼽으로 그리고 그아래 보지로 손이 내려가다 걸리는것이있었다.
아래가 끊어진 팬티 영민이 일어나 얼굴을 아래로 향하고 두손으로 엄마의 쓸모없는(?)팬티
를 벋기어 냈다. 앉은자세로 한손으론 엄마의 젖가슴을 유린했고 한손으론 엄마의 검고도
무성한 숲 깊은 골짜기에 자리잡은 욕망의 동굴을 유린해갔다. 질척이는 애액이 밀려나왔
으며 따스한 느낌이 손가락을 통해 영민의 욕망을 자극해나갔다. 영민인 거칠게 손가락을
움직였다.
PS; 모든 야설이 그렇듯이 천편일률적이죠....ㅋㅋㅋㅋㅋ 그렇지만, 그것을 벗어나기위해선
장편으로 가야되요...단편과는 달리 장편은 사람 힘들게 만들어요...야설로 돈버는것도 아니고
기대하세요 이글은 19편이 마지막이구요...다음편은 16편짜리인데....새로울겁니다.아주 재미
있을거여요...그 다음부턴 40편이 넘는 글들이여요....제가 다시한번 쭉 살펴보았는데....
제가 써놓고도 재미있더군요... 아참, 이글은 모두 코섹스 야전에서 완성시킨겁니다. 그래서
어떤분이...그곳에 가서 제글을 찾아보았는데...없다고 항의하시는분들이 있더라고요......
모종의 이유로 그곳에서의 저의 글을 모두 삭제하고 왔거든요.... 지금쯤...다 다시 복구시켰
을레나..... 그러면 재미없는데....여기서 이렇게 글을 올려야될이유가 없는데....후후후후
그러면 뭐 새글을 올리지요...이미준비된 글들도 있는데 뭐.... 기대하셔도 됩니다. 저의 글은
모두 근친을 배경으로합니다. 마음에 안드시는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칭찬은 좋아요...
격려의 글도 좋아요...그러나 욕은 말아주세요 싫으면 읽지않으시면 되잖아요...
야느스배상(^^)(--)(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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