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야설

(근)영민모자의 선택... - 3부 여름휴가인사말

정헌석 0 534 2017.08.13 01:42

영민은 정보의 바다에 빠져들었다. 영민은 그중에서도 야설에 푹 빠져들었다. 모든것이 가능

한 야설 그중에서도 모자 상간에 영민은 푹빠져들었다. 자료실에 있는 모든 근친 자료를 다

찾아내어 읽어보았다. 야설들에서처럼 영민은 아름다운 엄마가 있었다. 그리고 최근들어 많은

자극(?)을 받았기에 영민은 더욱 모자상간의 이야기들속으로 빠져들었다. 영민의 자지가 아프

게 꺼덕였다. 자위를 하려다가도 아직도 못읽은 자료들이 많아 계속 읽다보니 자위할 시간도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문두두리는 소리가 들렸다. 영민은 잽싸게 화면을 바꾸어 놓았다.

" 영민아.................???"

" 네!.................... 엄마 잠깐만여.........."

"철컥"

" 이거 먹고 해라...........................!"

" 네......... 거기책상 위에다 놓아두셔요"

" 찰칵 "
공부하는척하던 영민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등을 의자에 기대었다. 모니터를 정신없이 보느

라 등과 눈이 아팠다. 영민은 두팔을 길게 뒤로 늘어트리며 두눈을 천정을 보면서 다신한번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게 잠시 있다가 다시 키보드를 만지려고 손을 뻗었다.

" 많이 피곤한가 보구나.............."

" 깜짝이야............."

" 왜 그렇게 놀라니........?????????????"

" 아..아니.. 아니............. 엄마가 나간줄 알고 있다가.............."

" 영민아........? 요즘 많이 힘들지.................."

" 아니요.......... 그렇진 않아여..............."

" 그러니..????? 그런데............."

" 엄마? 요즘 아빠랑 무슨일이 있으시죠?"

"네가 그걸 어떻게...........???????????????"

" 엄마 저도 이제 다컸어여 제가 정말 화가 나는건여..."

"............................................."

" 엄만 엄마가 해야할 이야기를 아빠한테 못한다는거여요. 엄마같은분이 왜 그러는지..........

전 이해를 못하겠어여. 엄만 똑똑하고 엄만 엄마의 의무를 다했어여 세상에 엄마 같은 분이

어디있어여 살림잘하죠, 이쁘죠.............. 그런데 왜 아빠한테 할이야기를 못해여

아빠가 잘못하면 엄마도 정확하게 이야기 해서 아빠를 올바른길로 가게 해야죠..

도대체 왜 그렇게 못하는거여요................................"

" 영민아 ........!!!!!!!!!!!!!!!!!!!!!!!!!............"

" 엄마가 천사인건 저도 알아여 근데 엄만 행복할 권리가 잇어여 이런 엄마를

배신하는 아빠가 전 너무 싫어여"
영민은 자신이 무슨소리를 하는지도 잘몰랐다. 하지만 자신이 잘 말했다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엄마의 두눈에선 갑자기 물기가 흘렀고 한없이 따스한 눈빛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엄마 저도 이젠 다 컸어여 저한테도 하실말씀있으시면 하세여"

"알았다............. "

"제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

" 엄마가 슬프고, 엄마가 힘든건 제가 너무 싫어여 그런놈들은 제가 다 죽여 버릴거여요"
영민은 두눈을 부릅뜨며 자신이 한말에 격앙되어 몸을 부르르 떨었다.

엄만 그모습을 지켜보다가 서서히 영민에게로 다가왔다. 그러더니 의자에

앉아있는 영민의 얼굴에 가볍게 뽀뽀를 해주었다. 그리곤 영민의 침대에

살포시 앉으셨다. 그리곤 이리저리 영민의 방을 둘러보시는듯했다.

영민은 그모습을 황홀한듯 쳐다보았다. 언제봐도 예쁜 우리 엄마 영민은

그러다가 문뜩 모니터를 보았다. 그런데 화면이 갑자기 확바뀌더니 성인

싸이트가 뜨는것이였다. 순간 영민은 너무나도 놀랐다. 물론 성인 사이트를

보다가 이런경우는 있었지만, 지금 이순간 이렇게 되는것은 영민을 너무나도

놀라게 했다. 영민은 잽싸게 마우스를 움직여 성인 싸이트를 껐다. 그움직임에

엄만 조용히 일어 나셨다.

".. 그래 영민아! 영민이 공부중이였지......"

"..............................."

".....엄마가 방해 됬니............??????????????"

".............아녀 .. 오늘 아침...죄송했어여..."

" 아냐 엄마가 잘못햇지........."

".............................."

" 오늘 공부할거 많니 ..........???????????"

" 예..........????????? 아니 저 한시간 정도면 되여......."

"그래 알았다. 얼른공부해라 기다릴테니....................."
기다린다. 무엇을 기다리는것일까? 영민은 의아하게 생각하면서 나가는 엄마의

뒷모습을 보았다. 이상하게도 자꾸만 엄마의 엉덩이로 눈이 갔다.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영민은 엄마의 엉덩이를 보면서 야사진의 모습들이 떠올랐다.

그날 영민은 다시 성인 사이트를 보려고 하다가 컴퓨터를껐다. 자신이 한심해지는것

같았기 때문이다. 멍하니 있다가 숙제를 했다. 그러다 그냥 잠이 들었다. 영민은

몰랐지만. 그날 영민의 엄마는 새벽에 영민의 방에 들어와 잠자는 영민을 한참을

지켜보다가 깊은 한숨을 내쉰뒤 자기 방으로 갔다.

그렇게 며칠이 지났다. 영민은 그사이에 착실히 모진 욕망(?)을 이겨내며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와 있었다. 아빠가 돌아온날 저녁이였다. 영민은 새벽에 잠을 자다가

묘한소리에 잠을 깨었다. 잠이 번쩍 깬 영민은 번개처럼 벽의 구멍에 귀를 바짝 대었다.
" 잠깐만 .................."

" 이러지 말아여.............."

" 어허 오늘 왜이럴까 ? "

" 싫다니깐여............."

" 여보 일주일만인데..... 내생각도 좀 해줘야지..."

"저 오늘 별로 하고 싶지 않아여..............."

" 알았어 ......"

"..........?????????????..................................."

"..................!!!!!!!!!!!!!!!!!!!!.........................."

"...... 그럼 가슴만 이라도......."

" 그냥 네 그렇게 만 있어여.........."

" 아이 참.............."

" 여보 도 도저히 못참겠어 응 한번만 ........."

"싫어여 당신은 참......."

" 그럼 팬티만이라도 좀 벗어봐 응 .........."

" 아이참 싫다니깐여........."

"그럼 알았어 금방 끝낼께........."

"으응 이이가 참 .....아흑......영민이가 들어여........"

" 여 영민이가 멀 어떻게 듣는다구 그래......."

" 으응 이이가................."

" 당신 먼일 있었어 오늘 도대체 왜이래 ? "

"그 글쎄 오늘은..............."

영민은 정신이 번쩍들었다. 상황을 보아하니 엄만 싫다는데 아빠가 자꾸 덤벼드는것

같았다. 전엔 조용 조용히 이런일이 있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좀 소리들이 컸다.

엄마, 아빤 그렇게 씨름하다가 그냥 조용히(?) 잠자는것 같았다. 그러나 영민은

잠이 오지를 않았다. 그렇게 뒤치락 엎치락 하다가 영민은 조용히 컴퓨터를 켰다.

그날 밤새 영민은 끊임없는 욕망에 시달려 서너번 자위를 했다. 첫번짼 금발의 미녀를

껴앉고서, 두번짼? 두번짼 아름다운 동양의 미인인 한 여자랑 세번째엔...............

영민은 엄마가 아빠를 거부한 이유가 머였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혹시 자기 때문이

아닌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야설들에서도 보면은 아들과 관계맺은 엄마들이 아빠랑은...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사실 자기만의 생각이였지 엄마랑은 한번도

그런(?) 문제가 없었던 것이였다. 그래도 혹시............. 아닐까?........ 혹시?.........

그러다 영민은 다시 컴퓨터를 보면서 자위하다가 마지막 사정의 순간에 엄마의 엉덩이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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