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강간야설

나의 변태같은상상. - 단편 1장 해커스한나

전계숙 0 226 2017.08.13 01:10

내가 가끔 즐기는 상상을 적어보려고합니다.

변태라고 욕하실분들도 있지만.. 제가 생각해도 변태맞는거 같구요

글재주도 없고 읽는데 지루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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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들 누구나 그렇든 난 야한상상을 자주한다 좀변태같은..(그냥읽어나가는 식으로 쓰겠습니다)
아침부터 할것도 없어서 할꺼없나 찾다가 재미삼아 채팅을시작.
20살 짜리가 누나기다려요~ 놀아주삼 ㅠ 나이는 나보다 많음됨ㅎ 이라는 방제를 만들고
기대반 재미반으로 기다리다 하도안와서 싸이질을 하면서 기다리는데
누가 들어왔다는 메세지를 보고 인사를 하며 나이를 보니
29살... 나랑은 9살 차이가 나지만 평소 연상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있던지라 너무도
반가운나였다 ㅎ
기본적인 대화 를 나누고 얘기는 만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연스레 섹스 얘기가 나오고
섹스스타일은 어떤지 서로에게 모 이러저러 물어보는데
난 사실대로 여자에게 강간당하고그런상상을 하면 너무 흥분된다고 말하고 sm 쪽에
흥분한다고 말하니 누나도 섹스할때 자기가 이끌어나가는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어디서 만날지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채팅을 종료하고 나는 약속시간 보다 약간늦게 도착했는데
첫눈에 누나를 알아보고 인사를했다. 뚱뚱하다고 하더니 글래머 스타일에 굴곡있는 통통한 스타일이었따
누나도 어색함 없이 대화를 이끌어갔고
우린 출출함을 재우기위해 밥을먹고 망설임도 없이 모텔로직행 .
샤워를 하고나오고 나도 씻고나왓다 검은색에 레이스가 살짝달린브레지어와 검정색 티팬티만 걸치고있는
누나를 보니 내자지는 벌떡 ...ㅎ 누나는 강한어조로 "이리와봐" 라고 말하는데
강한어투에 눌려 눈도 못마주치며 다가갔다.
누나는 침대에 앉더니 "자 내발까락빨아봐" 이러면서 다리를 슬쩍꼬는데
어찌나 섹시하던지 두손으로 발을감싸며 너무 나도 맛있게 빨아먹는다
"맛있니? 개새끼야 ?ㅎㅎ"
이런 욕설에 더흥분한나는 미친듯이 빨고 한참을 빨았는데
갑자기 누나가 발을뺴더니 "침대위에 누워봐 " "다리 들고벌려서 더러운 자지 보이게 누워// "
나는 시키는대로 했는데 섹스할떄 정상위 체위할때 여자가 밑에서 자세를 취하듯
누나에게 내 좆과 똥구멍을 보여주는데 창피함에 눈을 못마주치는데
"자위해봐 "
"네??;;;"
"자위해보라고 자위몰라?? 더러운 좆잡구 흔들라고!"
나는 또 누나의 카리스마에 눌러 내 자지를 잡고 자위를 하는데
누나가 누나의 손가락을 내입에 넣더니
"빨어" 라는말에 손가락을 빠는데 그거에 더흥분하여 좆을더빠르게 흔들었다
"쩝..쩝...쩝""헉....헉.. 누나 너무 좋아요 ... 더러운 자지 봐주세요 .."
"개새끼 .. 좋다고 빨아대내"
어느정도 빨다가 누나는 손가락을빼더니 자지를흔드는 쪽으로 옮기더니
내불알에서 똥구멍 쪽으로 손가락을 옮기더니 똥구멍으로 내침이묻은 누나의 손가락하나를
쑥집어넣는다.
"악!..... 아 누나 ...... 헉헉."
"계속 좆흔들고 있어!!"
누나는 내똥구멍을 슬슬쑤시면서 내가 자위하는걸 지켜본다
"학...학...아.....아누나 똥구멍 기분 좋아요 미치겠어요 "
찰싹!찰싺! 누나는 다른손바닥으로 내엉덩이를때리며 개취급하면서
"좋아 ? 이개새꺄? ㅎㅎ"
"아. 아누나 너무 좋아 쌀꺼같아요 ......아..."
"그래??그럼 여기다싸 " 누나는 옆에있는 종이컵을주며 내똥구멍을 더쎄게 쑤셔댄다
"아 누나 ........ 아......아...........아....너무좋아...." 난 누나가 준종이컵에 밤꽃냄새나는 좆물을 쏟아내고
자지를 흔들어대던 손을 멈춘다 . 누나도 똥구멍을 쑤시던 손을빼고는
"개새끼 질질싸는구만 아주 ... 니몸에서 나온거니까 니가 먹어야지?ㅎ "
이러고는 억지로 내좆물이 든종이컵을 내입에 들이붓는다
난ㄱㅓ의 반은 밷고 반은 입주위에 흘리고 구역질을 하는데
누나는 내입주위에 정액이 묻은 모습과 내가 자위할때부터 흥분하고 있던게 폭발했는지
갑자기 팬티를 벗고 반쯤죽은 내좆에 누나의보지를 꽃고는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개새끼 얼굴에 좆물처바른 더러운새끼 .."
"누나...헉....헉...누나 보지 너무 좋아요 "
찰싹찰싹 ! 누나는 내뺨을때리며
"헉....헉...좋아이년아 ? ㅎㅎ 내보지가 니 더러운 자지 먹어주니 좋냐고 ?"
"헉.헉.....아... 너무 좋아요 "
누나는 너무 흥분한나머 절정에 다다른듯 미칠듯한 신음 소리를 내더니 내배위에 쓰러졌다..
나도 누나의 절정에 맞게 또한번 사정하고 지쳐서 누워있는데
누나는 갑자기 상냥하게"좋았어?ㅎ" 라고물으며 내머리를 쓰다듬어준다
다시 누나와 얘기를 나누고 이번엔 평범하게 다시 섹스를 하고 우리는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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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내용뒤죽박죽에 형편이 없네요 ㅠ 제가쓰고도
제가 자주하는 상상을 쓴건데 ... 글로써보니 별로인거같고 ..
여기까지 읽으신분도 있으실텐데 형편없는글 읽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구요

[email protected] 이게 제 메일 주소인데
평가 해서 보내주시면 다음에 쓸때는 더 다듬어서 쓰겠습니다
안좋은거 지적해서 보내주심 더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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