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강간야설

암캐 트레이시 - 12부 상 크롬하츠

김태국 0 196 2017.08.13 01:10

Chapter 12-1

학교 건물에서 나와서 린다의 차가 세워져 있는 주차장으로 향했다.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트레이시가 몇발짝 앞에서 크게 엉덩이를 흔들며 걸어가는 걸 바라보며 걷고 있었다. 트레이시가 한 발짝씩 걸음을 옮길 때마다 그녀가 치마로 입고 있는 짧고 꽉끼는 탱크톱이 조금씩 위로 밀려 올라가는 바람에, 그녀의 엉덩이 아랫부분이 그대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래서 두 소녀는 깔깔거리고 웃으며, 실행에 옮겼던 여러가지 아이디어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트레이시는 차에 도착하자 마자, 다리를 벌리고 뒷짐을 진 채로 차 옆에 서서 크리스티나와 린다를 기다렸다.

바로 그 때 트레이시가 노예란 사실을 알고 있는 많은 학생들이 다음에 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서 주위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그들 중에 상당수는 아직도 그게 사실일 거라고는 여전히 믿지 못하고 있었고, 자기들도 평소에 그러는 것처럼 그저 장난으로 그러는 걸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주위에 학생들이 모이는걸 보고,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좀 더 재미있는 구경거리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트레이시에게 옷을 벗으라고 다시 명령했다.

"제... 제발... 주위에 눈도 많고 더구나 여긴 바깥인데, 여기에서 어떻게 옷을 벗으란 말이예요? 아직도 저한테 만족을 못했어요?"

"이년아, 조금도 만족이 안돼. 그러니까 당장 옷을 벗지 못하겠어?"

결국 트레이시가 옷을 벗고 알몸이 되자, 모여있던 학생들이 탄성을 지르며 웅성거리기 시작했고, 크리스티나와 린다가 트레이시에게 또 무슨 짓을 시킬지 기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다.

"꼼짝말고 그대로 서 있어야 돼!" 크리스티나는 트레이시의 허리 체인과 똑같은 크기의 체인과 가죽 수갑을 차 안에서 꺼내오며 말했다.

크리스티나는 먼저 트레이시의 양 손목에 가죽 수갑을 채운 다음, 수갑에 달린 고리를 허리 체인의 양 옆에 채워놓았다. 그런 다음 트레이시의 등 뒤로 돌아가 허리 체인의 등쪽 가운데 부분에 가져 온 체인을 연결하고 아래로 늘어뜨렸다. 그리고 다시 트레이시의 앞으로 돌아와 트레이시의 벌리고 서 있는 다리 사이로 손을 뻗어 아래로 늘어져 있는 체인의 반대편 끝을 잡아서 배꼽 쪽으로 당겨 올렸다. 그러자 옆에 서 있던 린다가 재빨리 배꼽링에 달려있던 자물통을 풀어주자 마자, 크리스티나가 체인을 바짝 잡아당긴 다음 그 자물통에 허리 체인과 함께 채워버렸다.

그렇게 해놓고 보니, 그 체인은 너무 타이트할 정도로 허리 체인과 연결되어 있었으므로, 체인이 트레이시의 엉덩이 골짜기 사이로 깊숙이 파고 들어가서 그녀의 갈라진 틈새의 가운데 부분을 정확히 가르며 트레이시의 음부사이로 모습을 숨기고 있었다.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털이 없어서 선명히 드러나 보였던 트레이시의 도끼 자국이 체인 때문에 더욱 도드라지게 강조되어 보였다.

"상체를 굽히고 손으로 발목을 잡아."

트레이시가 할 수 없이 린다의 명령대로 따르자, 체인이 그녀의 엉덩이와 비밀스런 틈새 사이로 더욱 깊숙하게 파고 들어갔다.

"너무 아파요!"

"이것 만큼 아프진 않을거야."

린다가 미소를 지으며 패들로 트레이시의 엉덩이를 후려갈겼다. 린다는 패들로 5대를 빠른 속도로 때린 다음에야 트레이시가 차에 타도록 허락해 주었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괴롭힘을 당하는 자기의 모습을 모여서 지켜보던 학생들의 휘파람 소리와 환호소리, 그리고 박수 소리를 들으면서 크리스티나와 린다와 함께 차에 올랐다.

린다는 모여있던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천천히 차를 몰아서, 트레이시가 뒷자리에서 고개를 숙인 채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앉아 있는 모습을 모여있던 모든 학생들이 잘 볼 수 있도록 해주기까지 했다. 그런 다음 린다는 곧장 자기 집으로 차를 몰고가서 집 앞 길가에 차를 세웠다. 마침 린다 엄마의 차도 보이지 않았으므로, 린다와 크리스티나는 거리낄게 없었다.

"내려서 무릎을 꿇은 다음 집까지 기어서 가!"

벌건 대낮에 길가에서 무릎을 꿇고서, 그것도 손은 허리춤에 묶인 채로 어떻게 집까지 기어갈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어서 트레이시는 말은 못하고 그녀들을 바라보기만 했다. 하지만 곧 그녀들이 지시를 거둘 의사가 전혀 없음을 느끼고는, 무릎으로 기어가기 시작했지만, 빨리 움직일 수가 없었을 뿐더러 몸의 균형을 잃고서 쓰러지기 까지 했다.

마침내 현관 앞까지 도착을 했을 때, 트레이시는 무릎도 너무 아팠을 뿐더러, 특히 가랑이 사이의 체인이 사타구니 사이로 바짝 파고 들어와서 한 걸음씩 옮길 때마다 가장 큰 성감대인 음핵에 계속적으로 자극을 주었기 때문에 사타구니가 흠뻑 젖어버리고 말았다. 그래도 트레이시는 성욕이 아무리 강하게 끓어오른다고 하더라도, 크리스티나와 린다가 절대로 성욕을 풀 기회를 주지 않을 거라는건 잘 알고 있었다.

"다음 주 토요일까지 난 이렇게 끓어오르는 성욕 때문에 욕구불만이 되고 말거야. 거기다 그들은 계속해서 날 자극하며 애만 태울 텐데, 난 어떻하면 좋지?"

마침내 집 안으로 들어서자 크리스티나가 가랑이 사이로 묶어놓은 체인을 풀어주긴 했지만, 그녀는 트레이시가 아주 흠뻑 젖어있다는 걸 눈치채고 말았다.

"이 색골~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젖어 버리다니! 트레이시, 너 하고 싶어?"

"예에... 저.. 정말 못 참겠어요!"

"그럼 좋아! 니가 원하는 만큼 만족을 얻도록 해주는 대신에 조건이 하나 있어. 그게 뭐냐하면 넌 네 스스로 성욕을 해결해야 한다는 거야. 어때? 그래도 좋아?"

"예. 그건 상관없어요. 성욕만 풀 수 있게 해주세요. 그러니까 어서 손을 좀 풀어주세요!"

"그건 너무 간단해서 안돼, 이년아. 우린 니가 손을 사용해도 좋다고 말하지는 않았잖아? 그렇지?"

"예에... 마님. 하지만, 어떻게..."

"다음 주 토요일까지 니가 스스로 성욕을 풀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네 입으로 네 보지를 핥는것 뿐이야." 크리스티나는 이렇게 말하고 나서, 린다와 함께 한바탕 크게 웃기 시작했다. "이년아, 어때? 한번 시도해 보겠니?"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트레이시가 뭔가 작심한 표정으로 말을 꺼냈다. "좋아요! 해보겠어요!"

"그렇다면 좋아."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다소 의외라는 표정으로 허리 체인에서 두 손을 풀어주었다.

"어서 시작해봐. 어디 한번 스스로 보지를 핥을 수 있는지 구경이나 해야겠다."

트레이시는 자기 음부에 혓바닥을 닿게 해보려고 모든 노력을 다 기울여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사실상 그렇게 하려면 몸을 완전히 반으로 접어서 혓바닥을 길게 내밀어야만 하는데 그건 전혀 불가능한 일이였다. 그렇게 트레이시가 안간힘을 쓰고있는 동안,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쇼파에 편안히 등을 기대고 앉아서 웃는 얼굴로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결국 트레이시가 포기를 하고 울먹이며 말했다. "도저히 못하겠어요. 제발 손으로 하게 해주세요."

"그건 안돼! 이 색골아, 넌 한시도 우리의 소유물이라는 걸 잊지마. 따라서 네 몸도 네 꺼가 아니라 우리 꺼니까, 넌 혀 이외에는 무엇으로도 네 보지에 스스로 접촉을 해서는 안되는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보지를 애무하고 싶으면 더 노력해 봐, 암캐야."

그래서 트레이시는 최대로 몸을 굽히려고 다시 한번 노력을 해보았지만 역시나 허사였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이번엔 벽에 거꾸로 등을 기대고 물구 나무를 서듯이 한 다음에, 발을 머리 옆으로 끌어당기며 사타구니를 어떻게든 얼굴로 가까이 붙여보려고 했지만 그것도 역시 허사였다.

"전 도저히 못하겠어요. 그러니 제발 절 좀 도와주세요. 전 정말 참지를 못하겠단 말이예요. 제발 부탁이예요." 트레이시는 몸속 깊은 곳에서부터 치밀어 오르는 강렬한 욕정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울먹이며 애원했다.

"미안해, 색골아. 우린 그렇게 해줄 수가 없어. 그건 그렇고 이 후에라도 언제든 네 스스로 보지를 핥을 수 있게 된다면, 우리와 다른 친구들 앞에서 한번 멋지게 쇼를 보여줘야 해.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할 수가 없을 테니까, 넌 다음 주 토요일까진 성욕을 풀 방법이 전혀 없겠는걸." 린다의 빈정거림에 크리스티나가 말을 이었다.

"자, 이리와 이년아. 오늘밤엔 할 일이 많아서 서둘러야 해. 그러니까 그 짓은 그만하도록 해."

그들은 다시 그녀의 두 손목을 허리 체인의 양 옆에 붙들어 맨 다음, 긴 쇠파이프 같이 생긴 것을 가지고 왔다. 그것은 양쪽 끝에 가죽으로 된 짧고 폭이 넓은 밸트가 달려 있었다. 트레이시는 그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의아하게 바라보다가, 그들이 그녀의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그 가죽밸트를 그녀의 발목에 묶기 시작하자 그때서야 깨달을 수 있었다.

잠시 후 트레이시는 쇠파이프 양 쪽 끝에 달린 족쇄에 발목이 채워져서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있게 되었고, 그녀들이 쇠파이프를 더 길게 빼내자 그녀의 다리도 더욱 크게 벌어지고 말았다.

린다가 다시 그녀에게 사용할 물건들을 또 가져왔다. 그 중엔 성인숍에서나 파는 집게처럼 생긴 물건이 있었는데, 그녀는 그걸로 트레이시의 젖꼭지에 물린 다음 양쪽 끝에 달린 조임쇠를 단단히 조여버렸다. 그러자 트레이시가 비명을 질렀지만, 크리스티나나 린다나 트레이시가 얼마나 아파하는지엔 조금도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바로 그녀의 입에 커다란 음경 재갈을 입으로 강제로 쑤셔넣고 재갈에 달린 가죽밸트로 뒤통수 쪽에서 단단히 채워버렸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이제 비명조차도 지를 수가 없게 되고 말았다.

그들은 트레이시의 사타구니에 묶었던 체인을 다시 허리 체인에 걸은 다음 양쪽 끝을 유두 집게에 매달았다. 그러자 트레이시는 줄이 너무 팽팽해서 젖꼭지가 심하게 잡아당겨졌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몸을 앞으로 숙일 수밖에 없었다.

"몸을 곧게 펴, 암캐야!"

크리스티나의 호통에 트레이시는 몸을 다시 꼿꼿이 펴려고 했지만, 체인이 욱신거리는 젖꼭지를 아래로 심하게 잡아당겼기 때문에 똑바로 허리를 펼 수가 없었다.

"철썩! 철썩!"

린다의 사정없는 매질에 트레이시의 엉덩이에서 타격음이 울려퍼졌다. 매를 맞고 나자, 트레이시는 아픔을 무릎쓰고 허리를 꼿꼿히 펼 수밖에 없었고, 그 바람에 체인이 그녀의 젖꼭지를 인정사정없이 잡아당겼다. 순간 트레이시는 재갈을 차고 있는 입으로 잘 들리지도 않는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이제 그렇게 가만히 서 있어, 이년아. 또 다시 네 맘대로 몸을 움직이면 엉덩이에 불이 나도록 맞을 줄 알아!"

린다의 말에 트레이시는 집게에 연결된 체인이 강하게 젖꼭지를 잡아 당기는 아픔을 억지로 참으며 몸을 곧게 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녀들은 이번엔 트레이시의 눈에 눈가리개를 해버렸기 때문에 이제 트레이시는 아무것도 볼 수가 없게 되고 말았다.

"색골아, 우린 잠깐 일을 보고 올 테니까 그 때까지 꼼짝도 하지말고 그대로 있어!"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만족스런 웃음을 터뜨리고는, 고문과도 같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 트레이시를 홀로 남겨두고서 컴퓨터를 하러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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