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강간야설

암캐 트레이시 - 15부 상 4월여행지추천

전재용 0 177 2017.08.12 01:32

Chapter 15-1

두 소녀는 트레이시가 비록 기절을 하긴 했어도 잠시 후면 말짱하게 정신을 차릴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음식 코너를 찾아가고 있었다.

한편 트레이시는 오늘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수 많은 고통을 견뎌내야만 했다. 그녀의 음핵에는 링이 달렸고, 엉덩이에는 문신을 받았으며, 말처럼 큰 남성을 항문으로 받아야만 했다. 사실 그 남자의 성기는 남자 경험이 제법있는 크리스티나나 린다도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로 거대한 물건이였다.

그녀들은 먹을 음식을 받아들고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은 다음, 그들의 노예를 위해 계획했던 다양한 계획들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다음 주말이면 여름 방학이 시작되기 때문에, 그녀들은 다음주의 학교 생활에 대해서도 미리 계획을 정했다. 특히 트레이시가 순결을 잃게 될 다음 주 토요일의 대학 안에서의 파티에 대해서 심도있게 얘기를 나누었다. 파티가 열리는 날 밤엔 트레이시는 아마도 수 십명의 남자를 상대하게 될 게 틀림없었다.

게다가 그녀들은 프랭크 선생님도 잘 챙겨드려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 그녀들이 지난해 바로 그렇게 함정에 빠졌던 것처럼, 그녀들로 하여금 트레이시를 함정에 빠뜨리고 노예로 만들도록 시킨 장본인이 바로 프랭크 선생님이기 때문이였다. 아마도 얼마동안은 그녀들도 이렇게 지낼 수 있을것 같았다. 프랭크 선생님은 크리스티나와 린다를 소유물로써 가지고 있었고, 그의 쾌락과 목적을 위해 그녀들을 사용했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에게 더 이상 문제될 것이 없었다. 왜냐하면 지금은 그녀들도 트레이시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였다.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식사를 마치자 트레이시의 점심으로 볶음밥과 셀러드를 챙겨들고 제인의 가게로 돌아갔다. 볶음밥과 셀러드 약간이면 트레이시가 배를 채우기엔 충분할 거라고 그녀들은 생각했다.

그 덩치 큰 남자는 하루종일 여지저기를 돌아다닐거고, 주위에 여자들이 있는 한 절대로 물건이 죽는 일은 없을거라고 제인이 귀뜸을 해주었었다. 그래서 솔직히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그 남자가 그 거대한 물건으로 자기들에게도 아~ 주 심하게 박아주길 원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들은 기절한 트레이시가 깨어나면 먼저 식사를 시킨 다음, 자기들도 그 남자의 물건을 맛볼 기회를 가져볼 작정이였다.

"금방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랐어." 린다가 미소를 지으며 크리스티나에게 말했다. "트레이시는 보지를 핥는 걸 좋아하지만 자지를 빠는것도 크게 상관하지는 않잖아, 그렇지?" 크리스티나가 동의를 하자 린다가 말을 계속했다. "하지만 트레이시는 정액을 삼키는걸 아주 싫어해. 그러니까 말이야, 트레이시가 식사를 하는 동안, 우리가 그 덩치 큰 남자랑 쎅스를 하는게 어때? 그런 다음에 그가 우리 몸안에 사정을 하고나면, 트레이시에게 그 정액을 전부 빨아먹게 하는거야."

린다의 말에 크리스티나가 재미있다는 듯이 웃음을 터뜨렸다. "아주 멋진 생각인데 그래! 그렇게 하면 트레이시는 자지를 빨 때보다도 더 많은 양을 먹어야만 하겠는걸! 왜냐하면 말이야, 그의 정액은 물론이고 우리것까지도 먹어야 할 테니까 말이야."

그들은 가게로 돌아와 제인을 만났다. "트레이시는 어떻게 됐어요?"

"아무 문제 없어요. 그녀는 아직 깨어나진 않았지만 특별히 문제가 있어보이지는 않구요, 그 남자는 다른 곳엔 눈길도 한번 주지않고 뚫어져라 하고 그녀의 엉덩이와 가랑이 사이만 들여다 보고 있어요."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뒷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정말 제인의 말대로 그 남자는 정확히 트레이시의 다리 사이에 웅크리고 앉아서 털도 하나없이 물기만 머금고 있는 그녀의 음부에 눈길을 고정하고 있었다.

"아저씨, 할만큼 하신것 같은데 아직도 뭐가 부족하세요?"

"그야 당연하지! 난 지금 당장이라도 얘를 깨워서 다시 한번 하고싶어."

"그건 안돼요! 그녀는 한계를 넘었기 때문에 기절까지 했잖아요. 하지만 아저씨만 괜찮으시다면, 저희가 상대를 해드릴 순 있어요."

그는 눈이 휘둥그레지더니, 입이 귀에 가서 걸렸다. "너희 둘이 같이?"

두 소녀는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 대신에 아저씨는 얘가 일어나서 여기서 식사를 마칠 때까지 기다려주셔야 돼요."

잠시 후 트레이시가 서서히 정신을 차리기 시작하자,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그녀의 묶여있는 몸을 풀어주고 그녀가 테이블에서 내려오도록 부축도 해주었다. 그러나 트레이시는 바닥에 발을 딪자마자 무너지듯이 쓰러져 버렸다.

"이런 세상에!."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트레이시를 거의 끌고가다시피 다른 곳으로 옮긴 다음 린다가 말을 꺼냈다.

"암캐야, 여기 음식이 있으니까 남기지 말고 전부 먹도록 해. 그 동안 우린 저 아저씨와 쎅스를 할거니까, 넌 우리가 끝나기 전까지 식사를 마쳐야 돼."

"린다, 네가 먼저 해." 크리스티나가 린다에게 이렇게 말하고는 트레이시를 향해 말을 계속했다. "저 아저씨가 린다의 몸 안에 사정을 하기 전까지 너도 남김없이 음식을 전부 먹어. 그렇지 못하면 문신까지 한 엉덩이에 아주 불이날 줄 알아."

트레이시는 정말로 배가 고팠기 때문에 몸을 굽히고 정신없이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린다는 옷을 전부 벗고서 남자의 무릎 위로 올라간 다음, 그의 거대한 물건을 한손으로 움켜쥐려 했지만 너무 커서 완전히 감싸쥘 수가 없었다. 린다는 그의 성기를 잠시동안 아래위로 흔들어 주다가 자신의 음부에 조준을 하고 곧바로 엉덩이를 가라앉혔다. 순간 린다는 이전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을 정도로 구멍이 아주 크게 벌어지는걸 스스로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런대도 불구하고 린다는 그 거대한 자지가 뿌리까지 완전히 삽입이 되도록 몸을 아래로 낮췄다가 천천히 엉덩방아를 찍기 시작했다.

"허어억!! 아아아아으으으으!! 으으으음!! 흐흐흐흐흥!! 세상에!! 아아아으으!! 너무 끝내줘!!"

린다는 계속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오늘 해야할 일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거칠게 날뛰는 말 위에 앉아있는 카우보이처럼 온 몸을 심하게 들썩이기 시작했다.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린다는 그 거대한 고깃덩어리를 꽃잎속에 가득 품고서, 쉬임없이 빠르게 달리며 끊이지 않는 신음과 교성을 토해냈다.

"으흥, 으흥, 으흥!! 아으으으!! 흡, 흡, 흡!! 우우우우웁!! 허어억! 아으윽!!"

린다는 자신이 지를 수 있는 모든 교성과 신음소리를 내질렀다. 그러면서 그의 사타구니에 걸터앉은 채로 말을 타듯 달리고 있었고, 온 몸이 찌릿찌릿할 정도의 오르가즘과 함께 뜨거운 정액이 몸속 깊숙이 뿜어지는 느낌을 느껴보고 싶었다. 시간이 꽤 흘렀을 때 쯤에, 그녀는 첫번째 오르가즘이 지나고 두번째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도 알지 못할 정도로 아주 큰 절정을 맞고 있었다. 더구나 그 오르가즘은 첫번째가 완전히 끝나기도 전에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였다.

마침내 덩치 큰 그 남자도 몸을 경직시키며 사정을 시작했다.

"아아아... 으으으으...!!"

목구멍 깊숙이에서 울려나오는 그의 신음소리와 함께, 린다는 몸속 깊숙이에서 마치 화산이 폭발하듯 뜨겁게 분출하는 정액을 느낄 수가 있었다. 린다는 적어도 5분간이나 지속됐던 정신을 잃을 정도의 오르가즘에 너무 만족해서, 그가 사정을 마치자 마자 그의 무릎에서 내려와 정액과 분비물로 뒤범벅이 된 그의 성기를 정성스럽게 빨아주었다.

린다는 좀 진정이 되고나자, 여전히 단단하게 발기해 있는 그의 성기를 입에서 조심스럽게 꺼낸 다음, 옆으로 물러나 앉아서 숨을 고르며 잠시동안 휴식을 취했다. 그러면서 크리스티나가 스스로 자신의 꽃잎을 벌리며 여전히 딱딱한 그의 자지를 몸안으로 깊숙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지켜보며 앉아 있었다.

린다는 좀 더 휴식을 취한 후 트레이시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트레이시도 이미 음식을 모두 비우고서 그 남자와 크리스티나가 펼쳐보이는 쇼를 멍하니 구경하고 있었다. 그래서 린다는 지친 몸을 일으키고 트레이시에게로 다가갔다.

"암캐야, 내가 너에게 디저트를 좀 줄 테니까, 똑바로 누워서 입을 벌려봐."

트레이시가 영문도 모르고 시키는대로 하자, 린다는 트레이시의 얼굴 위로 다리를 벌리고 서더니 그녀의 입에 조준을 하고 쪼그려 앉았다. 트레이시는 린다가 자기에게 뭘 시키려고 하는지를 곧바로 깨닫고는 린다의 음부를 핥아주기 시작했지만, 그녀의 구멍이 정액으로 가득 차 있다는건 미처 예상하지 못하고 있었다.

첫번째 방울이 흘러나오기 시작하자 트레이시는 그 때서야 그게 무엇인지를 깨닫고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싶었지만, 린다의 지시를 어겼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잘 알고 있었으므로 하던 일을 멈추지는 못했다. 린다가 사타구니에 힘을 모으자 그녀의 구멍속을 가득 채우고 있던 정액이 트레이시의 입속으로 정확하게 떨어지기 시작했으므로, 트레이시는 어쩔 수 없이 그걸 전부 삼켜야만 했다. 그건 정액과 린다의 애액이 뒤섞여서 아주 희한한 맛이였다. 그렇게 린다의 구멍안에 들어있던 정액을 전부 먹고나서, 크리스티나가 쎅스를 마칠 때까지 린다의 보지를 계속해서 깨끗하게 핥아주어야만 했다.

얼마쯤 시간이 지낫을 때, 그 남자와 크리스티나가 동시에 소리를 지르며 절정을 맞았고, 동시에 둘 다 축 늘어졌다. 그리고 잠시 후엔 린다가 했던 것처럼 크리스티나도 똑같이 트레이시의 얼굴 위에 쪼그려 앉았다.

"내가 삼키라고 할 때까진 삼키지 마, 암캐야."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정액과 애액이 뒤섞인 히멀건 액체가 그녀의 구멍에서 트레이시의 입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트레이시는 그 맛이 너무 이상해서 구역질이 날 것만 같았지만, 그렇다고 그걸 거부할 수도 없는 노릇이였다. 마침내 정액이 전부 몸 밖으로 빠져나오자 크리스티나가 무릎을 펴고 일어서며 말했다.

"트레이시, 양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보게 입을 크게 벌려서 보여줘 봐."

트레이시가 시킨대로 입을 벌리자, 그녀의 입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희멀건 액체가 눈에 들어왔다.

"좋아, 이제 됐어 암캐야. 어서 삼켜!"

트레이시는 한 입에 꿀꺽 삼켰으므로 많은 양의 정액과 분비물이 목구멍을 타고 한번에 내려가는걸 느낄 수가 있었다. 순간 트레이시는 생굴을 먹었을 때가 갑자기 떠올랐다. 그 때도 미끈거리는 생굴이 꼭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목구멍을 타고 미끄러져 내려갔었다.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벗어놓은 옷을 찾아 입고서, 트레이시의 손목을 허리 체인에서 풀어주고 옷매무새도 다시 고쳐주었다. 그러나 그녀들이 곧바로 다시 트레이시의 손목을 개목걸이의 양 옆에 달린 고리에 달아맸기 때문에, 트레이시가 누린 손목의 자유는 잠시에 지나지 않았다. 그렇게 해놓고 보니, 트레이시의 젖가슴 아래가 좀 더 드러나 보였다. 게다가 그들은 트레이시의 치마를 사타구니 끝선까지 위로 끌어올렸기 때문에, 볼기짝은 물론 음핵에 달아놓은 종이 치마의 밑딴 아래로 드러나 보였고, 걸음을 옮길 때면 도끼자국까지도 모습을 드러낼 지경이였다.

"이제 됐어, 암캐야. 집에 돌아가기 전에 아직 한가지 더 해야 할 게 남아있어."

크리스티나가 이렇게 말하며 개줄을 잡아끌었다. 그 바람에 트레이시는 7인치 하이힐 때문에 넘어질 뻔 했지만 다행이 겨우 균형을 잡고서 크리스티나를 따라 걸어가기 시작했다. 크리스티나가 개줄을 잡고 앞장을 서고 린다가 트레이시의 뒤를 따랐다. 린다는 트레이시의 엉덩이가 쎅시하게 춤을 추듯이 움직이는 그 모양을 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그렇게 트레이시의 뒤에서 따라가는걸 더 좋아했다. 게다가 지금은 엉덩이에 문신으로 새겨놓은 글자들도 볼 수가 있었다.

크리스티나나 린다나 그 "딸랑, 딸랑"하는 나즈막한 종소리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지금은 종이 가려지지가 않아서 더 크게 들리는 것 같았다.

그렇게 쇼핑몰을 걷고 있을 때, 주위의 사람들은 그저 충격스런 표정으로, 혹은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혐오스럽다는 듯이 시선을 돌려버리며 피해버렸다.

그러나, 젊은 남자들만은 그녀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시선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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