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야설

곤이의 섬 시즌 1 - 5부 다음증권카페

오종화 0 207 2017.08.13 01:39

뭐 대단한 놈 왔다고 방겨주시는 여러분 감사드리고 오늘까지 끝을 내려고 했으나 프로롤그와 에필로그까지 끼니
10부작이 넘어서요 오늘 3부작 올리고 내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야한게 무더기로 나오다 보니 질릴 것 같아서)
그리고 곤이 시즌 2를 기다리시는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이번주 내로 시즌 1과 현대 예체능 고교(가제)
복구를 맞치고 곧바로 연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__)

곤이의 섬 5부

어김없이 무인도에서 맞이하는 5번째 아침 해가 떠올랐다. 역시 아직 구조나 구호의 손길은 닿지 않는다.

"언제까지 이 섬에서 살아야 하는가...."

곤이가 눈을 뜨자마자 문뜩...드는 생각이었다. 그랬다 우리가 표류하며 얼마나 지났는지는 모르나 최소 일주일간 우리를 찾는 손길은 아직 느껴지지 않았다. 물론 곤이는 빨리 구조의 손길이 닿는 걸 달가워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눈뜨고 잡념에 시달리던 그는 우선 현실에 충실하기로 했다. 오늘도 그의 아침을 식재료를 구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모르나 곤이의 수영실력이 닿는 곳에 생선이 많았다는 건 좋아라할만 했다. 그렇게 물고기와 한참의 사투를 펼치고 3마리를 잡아 나왔을 때 곤이의 눈에 민아가 보였다. 아침부터 날 찾은 민아가 좀 의외이기도 했으나 최대한 다정하게 민아에게 아침인사를 하였다!

"구~~~~~~우~~~~~~~~~~~~~~~~~~~~~~~웃 머~~~~~~~~~~~~~~~~~~~~~~~~~~~~~닝~~~~~~~~~~~~~~~~"

최대한 혀를 굴려 말하는 곤이의 모습에 민아는 피식하며 여전히 수줍게 아름다운 미소를 보여주었다.
그 동작 하나로 오늘의 일진도 대박일거 같은 곤이였다. 민아도 오늘아침부터 기분이 좋은지 생글 생글거렸다.

"아 아침부터 웬일이야? 배고프니??"

민아를 대할 때면 언제나 부드러워지는 말투 작가의 설정으로 인해 민아를 아끼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곤이의 모습이었다.^^

"아 선생님 샘물에서 씻어도 되나 궁금해서요. 며칠 못 씻었더니 ㅠ.ㅜ"

그러고 보니 샘물 위쪽에서 흐르는 물줄기를 찾고도 말해주지 못한 게 떠올랐는지 곤이는 머쓱해졌다.

"어 씻어도 돼 그러고 보니 나도 씻은 지 오래됐다 같이 씻을까?"

"꺄!~~~~~~~~~역시 선생님은 변태였어요! 아침부터 변태 보러 온 거야 나는?? ㅠ.ㅜ"

민아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어디에서가 날러오는 돌멩이 쓔~~~~~~~~~욱~
예상했다는 듯 민첩한 몸동작으로 돌멩이를 피하고 어딘가에 있을 작가를 위해 씩 웃어주던 순간
민아의 손이 뒤통수에 작렬했다. 이런걸 보고 작가와 민아의 콤비플레이라고 한다.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인가?)

기세등등했던 곤이의 표정은 1초 만에 민아에 대한 섭섭함이 가득 담겼다

"북어는 때려야 제 맛이고요 변태는 때려야 인간된대요. 메롱~"

날름 혀를 내민 민아는 씻기 위해서인지 도망가기 위해서인지 숲속으로 뛰어 들어갔다.
민아가 씻는 동안에 곤이는 밥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모닥불을 다시 힘겹게 살리고 있었다.

"후~!~후~~~~~~~붙어라 내 생각엔 절대 작가가 라이터 하나 더 안줄 거다. 붙어라"

곤이가 모닥불과 시름을 하고 있을 때 반대편 해변에서는 악당3인방의 돌 굴러가는 소리가 시끄러웠다.
악당 3인방 어떻게든 곤이를 설득해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머리를 짜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 머리가 어디 가는가? 뾰쪽한 수를 찾지 못하는 3인방이었다.

"그럼 하나씩 해보자 하나씩 음..우선 내가 바나나 따기에 함 도전 해볼 테니까 음..그래 어쩔 수 없지 하나가 바닷가에 들어가 물고기 한번 잡아봐 그리고 음 지혜는 중요한 일을 해야겠다. 건너편 정탐가서 불 좀 구해봐..."

정 선생의 말에 어쩔 수 없다는 듯 다시는 안 당한다는 각오로 하나와 지혜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었다.
그리곤 곧 임무를 찾아 흩어졌다. 그렇게 오전 내내 정 선생은 바나나나무와 부비부비를 머리 나쁜 공주 하나는 물고기를 잡는 건지 지가 물고기에게 잡히는 건지 바닷가에서 물장구 놀이를 하고 있었고 우리 시다바리 지혜는 굶주린 배를 움켜지고 아침을 먹고 있는 곤이와 민아가 모닥불에서 떠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 가시나는 물 뜨러 가서 저기서 왜 밥을 먹고 있는 거야 ㅡ.ㅡ"

그렇게 3인방이 생고생 하는 동안 민아와 곤이의 아침시간은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선생님 삶아먹어도 맛있는데요?? 꺄~~~~~~~~~정말 선생님은 무인도를 위해 태어난 건 가봐욧"

이게 칭찬인가 욕인가 ㅡ.ㅡ 순간 헷갈린 곤이는 그 문제보단 호칭이 더 거슬렸다

"민아야 학교도 아니고 그냥 오빠라고 불러 너도 오빠 있다며?? 편하게 생각하고 오빠라 불러 내가 좀 불편해진다."

"피~~~~~~~~~~~~~~11살 차이나는 오빠가 어디 있어요?? 삼촌?? 아저씨?? 하여튼 오빠는 안 돼요 ㅡ.,ㅡ"

역시 가시나들은 먹여봐야 말짱 황이다 ㅋ 하지만 단순하기로는 하나와 1~2등을 다투는 곤이는 삼촌과 아저씨 중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이마에 주름을 그리면서까지~

"킥킥~남자들이란 다 똑같다니까 ㅡ.ㅡ 그런다고 또 그걸 고민하고 있어요?? 내 인심썼다 오빠 낙찰~"

"뭐야 놀린 거지 너 지금 오빠가 만만해보여?? ㅡㅡ "

째리는 곤이에게 민아는 한마디로 KO펀치를 날려주었다~

"응!~~~~~~~~~~~~~~~~~~~~당연 만만하지 ㅡ.ㅡ"

말까란 소리는 안한 거 같다..곤이는 분명...근데 오빠라는 호칭을 하사한 민아는 그 대가로 말을 놓았다 ㅡ.ㅡ

"그나저나 잘 씻었어?? 씻을 만 하디?"

"아 샘물이요 시원하던데요. 낮에는 물놀이해도 되겠더라고요^^"

민아의 말에 내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곤이였다. 그런데 민아의 속옷이 그대로였다.

“너 속옷 안 갈아입었어?? 찝찝하지 않아 ?? ㅡ.ㅡ”

찝찝하기론 5일 동안 안 갈아입은 자신이 더 할 것이다 그러나 곤이는 남 걱정이나 하고 있다 참 넉살도 좋다 ㄷㄷㄷ;

"피~오빠~ 속옷 빌려 입으면 내 몸매 훔쳐볼라 그러지 내 그게 걱정이 되서 차마 선생님 건 못 입겠다. "

"야~ 그 참에 나도 좋은 구경하는 거지 구조되면 어디서 보냐? 이럴 때 보는 거지 "

민아와 친해졌다고 생각하는 걸까 아님..넉살이 좋은 건가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장난스러운 대답을 하는 곤이였다.

"음..그런가?? 내 불쌍한 중생을 구원하는 셈 치고 오후에 함 갈아입어 보던지 "

한 술 더 떠 민아는 아주 생색이란 생색은 다 내고 있었다.
이때 잊고 있던 우리의 지혜양은 마른침만 꿀걱꿀걱 넘기다가 이내 생각이란 걸 하게 된다.

"저 가시나 편하게 지내려고 우리 몰래 꼬리치는 거 아냐 얌전한 고양이 솥뚜껑에 먼저 올라간다고"
(무식해도 저리 무식하기는 솥뚜껑이 아니고 부뚜막이란다. 지혜양 ㅡ.ㅡ)

하여튼 거기까지 생각이 미친 지혜는 어떻게든 머리를 써 막아야 했다.
그렇게 민아와 곤이가 아침을 먹고 햇볕아래서 낮잠을 청할 동안 지혜는 악동3인방 급 소집령을 내린다.
지혜의 상황설명과 대충 내용을 들은 정 선생은 점점 더 암울해졌다 ㅡ.ㅡ

오전 내내 바나나와 부비부비했으나 하나도 못 건진 자신 생선은커녕 바닷물만 먹고 온 하나 불씨 훔치러 가서 염탐만 쳐하고 온 지혜 아무리 생각해도 이 셋으로는 결론이 안 나왔다. 이내 작전변경을 결심하고...

"하나야 지혜야 안 되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떻게든 살아야 되지 않겠니. 음 조건을 들어주는 건 둘째 치고 ㅡ.ㅡ 둘이 더 가까워지면 안 될 거 같으니까. 유혹을 좀 해보자."

"선생님 지금 그 말은 몸 팔란 소리예요??"

역시 단순 무식 극단적인 하나의 대답이었다 하긴 꿈에서도 생각지 못한 왜소한 잘난 것 없는 곤이를 유혹할거라곤 생각조차 못했던 하나였다 물론 그 쭉쭉 빵빵 몸매를 곤이를 위해 만든 건 어니였으니 말이다.

"하나야 잘 생각해봐 지금은 그래도 나 선생이 너희나 내 몸에 조금 관심이 있으니 조건이라도 들어줄 수 있지만 민아가 차지해버리면 우리는 쳐다보겠니? 남자는 한 번 빠지면 무섭게 빠진다니까.."

정 선생의 말도 틀린 말은 아니었지만 전혀 민아를 성적 대상으로 삼고 있지도 않은 곤이를 지혜의
염탐으로 그리 생각하게 되었으니 어찌 되었든 오판이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알리가 있나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은 그들은 육탄공세로 작전을 바꾸었다.

"니들은 몸 함부로 하지 말고 그냥 정 강하게 나오면 만지는 단계까지 해줘. 나야 뭐 노처녀니..."

"선생님 ㅠ.ㅜ.. 알았어요. 선생님도 조심하셔야 되요 ㅠ.ㅜ"

아주 무인도에서 할 것도 없다고 생각도 없는 곤이를 가지고 북 치고 장구 치고 결론 내더니 끝내 결국은
곤이를 변태로 만들고 지들이 알아서 재물이 되겠다하고 신파까지 찍어라 찍어~

하여튼 능동적으로 움직이기로 한 3인방은 당장 행동개시에 나섰다. 첫 주자는 16년간 완숙미만을 위해 노처녀로 지내오신 우리 오버 장 선생이 되겠다.

그 시각 맞은 편 해변에서는 두 오누이가 강렬한 햇살아래 일광욕까지 하며 때 아닌 망중한을 누리고 있었다. 그렇게 잠시 눈을 붙였다 강한 햇살에 눈을 뜬 곤이 민아를 깨워 반대편으로 겨우 반대편으로 보냈다.

"피 오빠는 나 보내려고 만해 불편한데 "

"어쩌냐 그래도 오해하면 큰일 나는데 돌아갔을 때도 생각해야지"

곤이도 나름 입장이 있는지라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일은 자제하고 싶었다. 뭐..이미 오해는 단단히 했지만!
그리고 얼마 되지 않아 정 선생의 방문이 이어졌다.
(아주 즐기라고 보내놨더니 지들끼리 첩보전에 정보전에 발광들을 다 하셔 ㅋ)

"저..나 선생...님...점심거리는 있지??..요...."

아직 존대가 어색한 정 선생 하지만 최선을 다했다.

"얼리리? 정 선생 갑자기 왜 이런다니? "

의아하게 여긴 곤이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이는 걸로 대신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정 선생의 말..

"나 선생님...오해 하지 말고 들어요. 저기 조건이 혹시...내가 좀... 나 선생 맘에 들어서 그런다면... 합류하자...내가 만지는 건 어느 정도 허락해 줄께..응??"

알아서 미끼를 던지는 정 선생 하지만 이대로 넘어 갈 곤이가 아니었다.

"뭐 만지게 미안하게 됐지만 점진적으로 그동안 연마한 야설과 포르노 속 이야기를 다 실현할거야‘

속으로 마음껏 비웃은 곤이는 별 관심 없다는 듯 물고기 꼬치를 굽기 시작했다.
다시 한 번 물고기의 노릿한 향이 코에 닿자 정 선생은 어쩔 줄 몰라 했다. 그제야 곤이의 입이 떨어졌다.

"자 헛소리 하지 마시고요~오늘은 선택에 폭을 넓혀 드릴게요! 음 점심하나는 앞으로 여기 올 때는 브라 벗고 오기~~그리고 내일 아침까지 모닥불 포함 패키지는 가슴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주기??? 이정도?? 어때요 괜찮아요?"

컥~!생각보다 세게 나오는 곤이의 태도에 잠깐 고민을 때리던 정 선생 하지만 배고픔 앞에는 장사가 없었다. 화끈한 우리 정 선생 기왕 할 거 확실하게 하기로 했다. 어차피 노처녀 해봐야 몸 밖에 더 주겠는가. ㅡ.ㅡ쉽게 포기해 버린 정 선생은 한 가지 제안을 새로 했다.

"그래 어차피 자기도 원하는 거 같으니까 이렇게 하자 나 여기로 숙소 옮길게 그리고 맘대로 해도 좋아
다만 애들 볼 때만은 좀 참아준다면 뭐 내 조잔하게 왔다 갔다 하기도 싫고..."

"헉 생각했던 거 보다 빠른데 ㄷㄷㄷ;"

속으로 쾌재를 부르는 곤이..동의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더니 꼬치를 정 선생에게 넘겼다.
넘겨받은 정 선생은 바로 앉아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오늘 바나나나무에 부비부비까지 해가며 처음 먹는 끼니라 더욱 더 급하게 먹었다 한참 먹을 것에 집중하는 정 선생의 흰색 브라에 곤이의 손이 다가왔다. 물컹...부드러웠다..연륜이 느껴지는 가슴은 손에서 살살 녹는 거 같았다.

"헉 어거거걱 나 선생...지금..은 먹고 있자나..."

"어때 니 몸 내거라며 ㅡ.ㅡ 먹어 방해까지는 안 할게"

이제 대놓고 말을 까는 곤이였다 앉아있는 정 선생의 뒤쪽에 앉은 곤이는 그녀의 몸을 자신의 품에 안아 등을 대고 앉게 하곤 이내 브라를 벗겨버렸다. 출렁~ 정말이다 곤이의 귀에는 압박에서 벗어나는 가슴에 소리가 들렸다 ㅡ.ㅡ

"아 진짜~못 말리겠다! 하여튼 먹는데 방해하지 마.."

뭐 허락한 거 대수롭지 않다는 듯 대답하는 정 선생의 가슴을 곤이는 내려다보았다 알맞게 탄력 있는 가슴에 그 크기는 김 혜수 저리 가라였다 특이 연륜을 보여주는 갈색의 유두는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매력적 이였다

곤이는 먹는데 열중하는 정 선생의 가슴을 마구 주물러 댔다. 뻐근해져오는 바지 앞섬이 힘들었다. 지퍼를 내린 후 물건을 꺼내 세웠다 그리곤 다시 정 선생에 가슴에 집중했다. 그렇게 한창 유두를 애무하던 중 그녀의 몸이 살포시 떨려왔다. 식욕 성욕은 어쩔 수 없다고 했는가. 배가 차자 점점 곤이의 애무에 정 선생의 몸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곤이의 손에서 일그러지는 가슴 강도가 세질수록 정성생의 몸에서도 열기가 올라왔다.

"아....아잉..이러다 애들 오면..밤에 응?? 밤에 하자 나 선생..."

들은 척도 안한 곤이는 그대로 바나나 잎이 대충 깔린 바닥에 정 선생을 눕히고는 입에 가슴을 한 앙큼 베어 물었다.

"헉..헐...나....나 선생...하악~"

후르르르 쩝쩝...남자의 관심을 기다렸다는 듯 곤이의 혀가 유두를 핥아대자 부르르르 떨리며 콧소리까지 나오는 정 선생이었다. 애들이고 뭐고 지금은 이 쾌감에 몸을 맡기고 싶었다. 그렇게 가슴과 유두를 희롱하던 그의 입술과는 다르게 민첩한 움직임으로 왼손이 그녀의 팬티 속으로 들어갔다.

예상대로 그녀의 숲은 무성했다 무성한 숲을 해치고 겨우겨우 찾아들어간 계곡의 입구...이미 정 선생의 보지는 흥건하게 젖을 대로 젖어있었다. 곤이의 손이 핵을 스치자 그녀의 눈이 치켜떠졌다.

"아흑~아 ~~~아...."

그렇게 한참을 희롱당한 가슴은 햇빛에 번들거렸다 그 모습은 곤이의 충동질을 더 크게 키웠다.
참을 수 없었던 듯 거의 찢듯이 그녀의 팬티의 끈을 풀어낸 그는 그대로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찔러 넣었다.

"아~~~헉~~~~~~~자...자기야 천천히 나 오랜만이란 말이야 천천히..."

어느새 호칭은 자기야로 바뀌고 곤이는 피스톤 질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철썩~철썩~ 살이 마주치는 소리와 함께 그녀의 목소리도 점점 하이 톤으로 치솟았다.

"아~너무 좋아...자기 물건이 이렇게 컸었어??아~아흑 나 어떻게 미치겠네! 아~자기야"

"헉~~~~~~~아~흡~~아"

"까악~~~~~~어떻게 미칠 것 같아 흑흑...."

정 선생은 거의 울었다 아니 많이 울었다 그렇게 절정이 다가옴을 느낀 곤이는

"헉!~~``1헉~ 나 안에다 싸도 돼지??헉~헉~"

"아흑~~~~~~```아....아~ 안 돼..... 안 되는데 헉 헉 나 가버려..."

그렇게 곤이가 절정을 맞기도 전에 그녀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헉 나는 어쩌라고 그럼 입으로라도..."

이내 자지를 빼어든 그는 그녀의 입에 자지를 갔다 대었다...
손으로 몇 번 피스톤 질을 하던 그녀는 쪽쪽 입을 맞추더니 이내 입속으로 그의 자지를 삼켰다

"후르르르~~~~~~쩝쩝~~~~~~~ "

그녀의 혀 놀림은 장안동의 서비스 보다 더 정성스럽고 완벽했다. 그로인해 곤이도 절정을 빨리 맞이하였다.

"헉헉 나온다....~!~!악~~~~~~~~~~~~"

이내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그녀의 입에 곤이는 자신의 모든 걸 쏟아냈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그녀는 그 마지막 한 방울까지 삼켰다 한 방울도 놓치기 싫다는 듯 곤이는 오랜만에 허리힘을 썼는지 정 선생 옆에 퍼져 누워있었다

"헉...헉...자기야...나 이런 기분...정말 오랜만이야..."

감탄을 하던 정 선생 이내 곤이의 자지를 잡아들었다...

"또???..."

"아니 뒷정리는 해줘야겠지 우리 서방 됐는데 ..."

정 선생은 정성스레 입으로 그의 자지와 주변에 이물질 들을 핥아내고는 이내 그의 가슴에 쓰러졌다.
어느덧 해는 많이 기울어져 있었고 그 아래는 이제 첫 합방을 마친 두 남녀가 편한 자세로 껴안고 누워있었다. 아주 지친 기색으로...

(음 생각보다는 빠른데 곤이 놈의 진도가 ㅡ.ㅡ 하여튼 저 놈은 작가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거야 개새)

그렇게 질투가 났는지 작가는 5부를 덮어버렸다...

나 참 어이가 없어서 다시 올리며 오타수정을 해보지만 시간은 시간대로 걸리고 첫 애정 신에 손발은 남아나질 않습니다. ㅋㅋㅋㅋ 이게 뭔지 ㅡ.ㅡ 어디서 일본 거는 많이 봐서 우리나라 어감에 맞지도 않는
가버려라는 단어까지 쓰고 ㅡ.ㅡ 그래도 수정하며 보는 현대 예체능고가 신인상을 안겨 준 이유를 ㅡ.ㅡ
(뭐 둘 다 처녀작과 그 다음 작품이지만 현대예고는 이정도 수준은 아니었을 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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